
사진제공 - 주식회사 미코즈
미코즈(주)가 자사 생활용품 브랜드 포퀸 세탁캡슐세제의 몽골 첫 수출을 성사시키며 해외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이번 수출 물량은 총 1만 박스 규모로, 몽골 전국 19개 주(州) 내 78개 대형 유통 매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현지에서는 사용 편의성과 세정력, 향 지속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며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코즈(주)는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국내외 시장을 확대해 온 기업으로, 다양한 국가와의 수출 협력을 통해 글로벌 판로 개척에 힘쓰고 있다.
포퀸 세탁캡슐세제는 세제와 섬유유연제 기능을 하나의 캡슐에 담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계량이 필요 없는 편의성과 강력한 세정력, 은은하게 지속되는 향을 특징으로 하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미코즈(주) 김정희 회장은 "제품의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테스트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 몽골 첫 수출은 그 노력의 결과"라며 "현재 여러 국가에서 제품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글로벌 시장 확대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포퀸 세탁캡슐세제가 몽골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생활용품으로 자리 잡고, 나아가 대한민국 생활용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코즈(주)는 이번 몽골 수출을 시작으로 중앙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하며 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로의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