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없는 깨끗한 세상"… ‘활성’, 환경 정화 봉사와 열분해 청소차로 주목

 

깨끗한 지구 환경 보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는 ‘활성봉사단’과 친환경 기술을 접목한 ‘이동형 연속식 열분해 청소차’가 주목받고 있다.

 

‘활성봉사단’은 매월 15일 정기적인 환경 정화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며, 정진이 수석이사는 YTN 사이언스 인터뷰에서 “지구 환경을 살리기 위한 정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활성봉사단은 “쓰레기 없는 깨끗한 세상, 활성이 만들어요!”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과 함께하는 ‘쓰레기 줍기’ 참여형 환경 캠페인을 펼치며 실천 중심의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활성그룹(회장 박영귀)은 단순한 쓰레기 수거를 넘어 수거 이후 처리 과정까지 친환경적으로 개선하려는 노력이 집중 조명됐다. 지난 13일 토요일 YTN 사이언스 ‘황금연못’에서 방영된 내용을 인용해 ‘이동형 연속식 열분해 청소차’가 소개됐다.

 

이 청소차는 수거된 폐기물을 현장에서 열분해 방식으로 처리하는 첨단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탄소 배출을 줄이고, 자원 순환 효율을 높일 수 있어 차세대 친환경 솔루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깨끗한 지구환경, 활성 연속식 열분해 청소차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h-LTTXZfjHI?si=_58yIP-Dxl4XWJvW

 

‘활성그룹’ 이은택 회장은 “깨끗한 지구환경, 활성이 만들어갑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친환경 기술 확산을 통해 환경 보호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작성 2026.06.15 14:02 수정 2026.06.1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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