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종합병원, 환자 중심 안심 마크… ‘제2회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주간행사’ 성료 [개원 48주년 기획 시리즈-석천마당+]

- QPS실·감염관리실 주관, 환자와 내원객 및 임직원 대상 안심 문화 정착 캠페인 전개

- ‘글리터 버그’ 활용한 손위생 6단계 시각 교육 및 안전수칙 홍보로 감염 차단 인식 고취

- 조남열 이사장 인사말 '첨단 인프라의 완성은 완벽한 안전 위생… 신뢰받는 청정 병원 유지할 것'

[이미지제공=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석천마당+’ 2026년 48주년 기념호(April+ 2026, 통권 01호) ‘제2회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주간행사’ 소개]

[고창=한국IT산업뉴스]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이사장 조남열)이 개원 48주년을 기념해 발간한 원내 소식지 ‘석천마당+’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청정 진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최한 ‘제2회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주간행사’의 성과와 이사장 인사말을 전격 공개했다.

 

고창종합병원은 병원 내 인암관 6층 대강당에서 임직원은 물론 환자와 내원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병원 내 QPS(의료질향상·환자안전)실과 감염관리실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원내 환자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생활 속 감염관리 활동을 확고히 정착시키는 데 목적을 두었다.

 

■ ‘글리터 버그’ 활용한 시각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눈길

이번 주간행사에서는 병원을 찾는 환자와 내원객, 임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올바른 위생 습관을 점검할 수 있는 실질적인 참여형 프로그램들이 전개됐다.

 

특히 세균의 잔류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글리터 버그(Glitter Bug) 특수 교육 장비’를 활용한 올바른 손위생 6단계 교육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평소 손씻기 습관의 사각지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일상 속 손씻기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이와 함께 원내 곳곳에서 환자안전수칙 홍보 캠페인을 동시에 펼쳐, 환자 진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감염 차단에 대한 인식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행사를 현장에서 지휘한 김은정 간호부장은 “환자의 안전과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활동과 철저한 관리를 이어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환자가 안심하고 보호자가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한 병원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간호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미니 인터뷰] 석천의료재단 조남열 이사장 인사말

“대학병원급 최첨단 장비와 완벽한 위생이 만나 안심 의료를 완성합니다”

석천의료재단 조남열 이사장은 소식지를 통해 안전한 병원 환경 구축에 동참해 준 군민들과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안심 경영의 철학을 공고히 했다.

 

조남열 이사장은 “우리 고창종합병원이 개원 48주년을 맞아 최고급 신관 ‘인암관’을 개관하고, 인근 지역 최고 사양인 5세대 AI 기반 ‘3.0T 최첨단 MRI’ 장비 도입을 확정 짓는 등 하드웨어적 대도약을 이뤄낼 수 있었던 것은 모두 군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라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조 이사장은 “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건물과 첨단 진료 장비를 갖추었더라도, 의료기관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 가치는 바로 ‘환자의 안전’과 ‘철저한 감염 예방’에 있다”고 단언했다.

 

조 이사장은 “이번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주간행사는 병원의 숨은 주역인 QPS실과 감염관리실, 그리고 간호 인력들이 한마음으로 청정 진료 환경을 증명해 보인 뜻깊은 자리”라며, “‘보호자까지 안심할 수 있는 병원이 진정한 거점 병원’이라는 신념 아래, 앞으로도 원내 위생 모니터링을 상시 강화하고 환자 중심의 안전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고도화하여 미래 100년을 청정하고 안전하게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호남 최대 통합병동 시너지… ‘기본에 충실한 거점 병원’ 위상 증명

고창종합병원은 최근 영입한 우수한 전문의 6인과 호남 최대 규모인 296병상의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운영을 통해 간병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바 있다. 여기에 이번 주간행사에서 증명된 철저한 감염 차단 시스템이 더해지면서 환자 밀착형 스마트 케어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굳히게 됐다.

 

병원 기획홍보팀 관계자는 “48주년 기념호 '석천마당+' 발간 기획 시리즈를 통해 법인 연역, 누적 장학사업 11억 돌파, 인암관 개관 소식에 이어 병원의 내실을 증명하는 안전 문화 행사까지 종합적으로 알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큰 병원을 찾아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원내에서 가장 안전하고 질 높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기본과 원칙을 철저히 지키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창종합병원은 국가 6대 암 검진 및 국가검진, 인공신장 센터 등을 운영하며 지역 의료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본 소식지의 자세한 내용은 고창종합병원 공식 홈페이지(www.qchospital.net)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대표전화: 063-560-5600)

 

<본 기사는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취재 협조 및 배포 승인에 따라 작성된 보도자료입니다.>

작성 2026.06.15 12:39 수정 2026.06.1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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