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음식조리문화협회 박동연 협회장이 강원특별자치도 도의회 박기영 도의원의 축하와 격려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대한민국 음식문화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박동연 협회장은 "대한민국 음식문화와 조리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시간들을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박기영 도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축하는 개인에게 주어진 영광이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대한민국 음식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조리인들과 외식업 종사자, 그리고 한국음식조리문화협회 모든 회원들에게 전해진 응원의 메시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음식은 단순히 먹거리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아내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우리 조리인들은 음식을 통해 행복을 만들고 추억을 만들며 지역경제와 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협회장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K-푸드 열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K-팝과 K-드라마, K-콘텐츠의 인기에 이어 이제는 한식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며 "세계인들이 대한민국 음식을 통해 한국의 정서와 문화를 경험하고 있는 만큼 조리인들의 역할과 책임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전통음식의 계승과 발전은 물론 지역의 특색 있는 향토음식을 발굴하고 널리 알리는 일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우리의 음식문화가 미래 세대에게도 자랑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과 연구,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음식조리문화협회는 그동안 조리인 역량 강화 교육, 음식문화 발전 세미나, 국내외 요리경연대회, 식문화 교류 사업 등을 통해 대한민국 음식문화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지역 농수축산물 소비 촉진과 로컬푸드 활성화, 식문화 관광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박동연 협회장은 "조리인 한 사람의 성장이 곧 대한민국 음식문화의 성장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협회는 회원들의 권익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더욱 다양한 교육과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사람을 위한 음식, 지역을 위한 음식, 미래를 위한 음식을 만들어 가는 것이 한국음식조리문화협회의 사명"이라며 "대한민국 음식문화의 세계화와 조리인의 위상 강화를 위해 현장에서 더욱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 협회장은 "다시 한번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보내주신 박기영 도의원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음식문화 발전의 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음식조리문화협회는 대한민국 음식문화 발전과 조리인 권익 향상,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K-푸드의 세계화와 지역 식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