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카페 문화를 선도”하는 사무실 맞춤형 전자동 커피머신 [COFFEE FACTORY]

독자적인 압력 제어 기술로 바리스타급 추출 구현, 관리 편의성 극대화

사무실 맞춤형 전자동 커피머신 라인업 강화

원두 충전의 번거로움을 없앤 ‘확장형 원두 호퍼’ 

[비즈포커스=김수미 편집주간] 기업 내 복지 환경과 ‘오피스 카페’ 문화가 직장인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은 가운데, 오피스 전용 커피머신 전문 기업이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로 356에 위치한 커피머신 제조·수입 전문 기업 ‘커피팩토리 주식회사(대표이사 이승신)’는 사무실 환경에 최적화된 고성능 전자동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라인업을 강화하고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과거 블루드랍(BLUE DROP)에서 브랜드를 통합하며 전문성을 한층 끌어올린 커피팩토리는 ‘바리스타가 만든 전자동 머신’이라는 철학 아래, 일반적인 보급형 오피스 머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제품들을 선보여왔다. 

현재 ‘커피팩토리 오피스’, ‘시애틀’, ‘밀라노’, ‘밀라노 프로’ 등 다양한 오피스 맞춤형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커피팩토리 머신의 가장 큰 경쟁력은 독자적인 기술력에 기반한 ‘커피의 맛’이다. 에스프레소 추출 시 가장 이상적인 압력인 9bar(바)를 정확하게 유지하고, 온수 추출 시에는 1bar로 자동 변환되는 정밀 압력 제어 시스템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타사 장비 대비 원두 고유의 풍미와 크레마를 완벽하게 구현하여, 사무실에서도 전문 카페 못지않은 고품질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피스 환경을 고려한 철저한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도 강점이다. 음용량이 많은 사무실의 특성에 맞춰 기본 원두 보관함에 간편하게 결합할 수 있는 ‘확장형 원두 호퍼’ 시스템을 적용해 잦은 원두 충전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또한, 전자동 머신 관리의 가장 큰 애로사항이었던 브로윙 유닛(추출기)의 잼(Jam) 현상이나 초기화 오류를 전문가의 방문 없이도 LCD 화면 터치(물부족 아이콘 5초 이상 터치 등)만으로 쉽게 자가 조치할 수 있는 스마트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는 기기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관리 인력의 부담을 덜어주어 대기업 탕비실부터 중소기업 사무실까지 큰 호평을 얻고 있다.

커피팩토리 이승신 대표이사는 “사무실에서 마시는 커피 한 잔은 단순한 음료를 넘어 직원들의 휴식과 소통을 이끄는 중요한 복지”라며, “커피팩토리는 훌륭한 커피 맛은 물론, 누구나 쉽게 유지·관리할 수 있는 고도화된 오피스 솔루션을 통해 기업 고객들에게 가장 완벽한 일터 속 카페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품 도입 및 제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커피팩토리 공식 홈페이지 또는 본사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기업 설치 및 렌탈 제휴 문의]

  • 회사명 : 커피팩토리 주식회사
  • 소재지 :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로 356
  • 제휴 및 영업 문의 : 010-4205-8686
  • 기술 및 A/S 문의 : 010-2605-8685

 

홈페이지 : https://cofactory.co.kr/

 

 

   - 커피팩토리 시리즈 - 

                   모나코                                  시애틀                                        밀라노                                   오피스

 

작성 2026.06.12 11:39 수정 2026.06.1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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