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캘리그라피] 서산부석사 심검당 현판은 "목가장"으로 읽어야

서산부석사 심검당에 있는 경허스님의 현판은 목룡장이 아니라 목가장으로 읽어야 한다.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글자는 글자의 구조상 용자가 될 수 없다.

 

서산 부석사 현판    사진 / 이정우

 

 

 

용자의 역대 서예가들의 초서체 (자료출처 / 초서사전 캡쳐)

 

 

 

가자의 역대 서예가들의 초서체 (자료출처 / 초서사전 캡쳐)

 

 

 

작성 2026.06.08 09:35 수정 2026.06.08 09:35

RSS피드 기사제공처 : 씨초포스트 SSICHO Post / 등록기자: 이정우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