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신문] 신한식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신림면 신림리의 소규모 토지가 매물로 나오며 전원생활과 세컨드하우스 수요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연 친화적 환경과 함께 고속도로 접근성, 생활 인프라, 원주시내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입지라는 평가가 나오면서 실수요 및 투자수요 모두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 수도권 및 강원권 토지 가격 상승 흐름 속에서도 약 1억중반 수준의 비교적 소규모 투자금으로 접근 가능한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고액 자산가 중심의 대형 토지가 아닌, 개인 실수요자나 은퇴 준비 세대, 세컨드하우스를 고려하는 수요층도 부담을 상대적으로 낮게 접근할 수 있다는 평가다. 해당 토지는 신림면 특유의 조용하고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 산세와 녹지환경이 어우러져 힐링형 공간 조성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 휴식과 여유를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면서 강원권 전원형 토지에 대한 관심 역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교통 접근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중앙고속도로 신림IC 접근이 가능해 서울 및 수도권에서 차량 이동이 비교적 편리하며, 수도권과 강원권을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을 활용할 수 있는 입지라는 평가다. 이에 따라 주말 세컨드하우스, 5도2촌(주5일은 도시, 주2일은 농촌)생활, 장기 체류형 공간을 계획하는 수요층에게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또한 원주시내 접근성 역시 양호한 편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차량 이동을 통해 원주 도심권 진입이 가능하며, 원주 시내의 대형마트, 병원, 금융기관, 상업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전원생활과 생활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수요층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단순한 시골형 토지보다 ‘도심 접근이 가능한 전원형 입지’를 선호하는 경향이 확대되면서 해당 지역의 경쟁력도 부각되고 있다.
생활 기반시설도 일정 수준 갖춰져 있다. 인근에는 신림면 행정복지센터, 우체국, 농협, 주유소 등 기초 생활 인프라가 형성되어 있으며, 신림초등학교와 신림중학교 등 교육시설 이용도 가능하다. 또한 신림면보건지소를 비롯해 원주 시내권 종합병원 및 의료시설 접근도 가능해 은퇴 세대뿐 아니라 가족 단위 수요층의 관심도 기대된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농막 및 체류형 쉼터 수요 측면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기대된다. 자연 속 휴식과 체험 중심의 공간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단순 경작 목적을 넘어 힐링형 체류 공간, 주말 쉼터, 가족 중심 자연 체험 공간 등으로의 활용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텃밭과 휴식공간을 결합한 소규모 힐링형 공간 조성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본 토지는 다양한 방향의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전원주택 부지로서의 가치도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단독주택이나 세컨드하우스 조성이 가능해 은퇴 후 거주지나 장기 체류형 공간을 계획하는 실수요층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전원주택 시장은 단순 주거 기능을 넘어 삶의 질과 여유를 중시하는 흐름이 확대되면서 자연 친화형 입지에 대한 선호가 지속되고 있다.

투자 측면에서도 중장기적 가치 상승 가능성이 거론된다. 원주 지역은 수도권 접근성과 산업·관광 인프라 확장에 따라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자연환경을 갖춘 토지 자산의 희소성 역시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최근 전원형 토지는 단순 보유 목적을 넘어 휴식·체류·세컨드라이프 개념이 결합된 복합 자산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고속도로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 원주시내 접근성, 자연환경을 동시에 확보하면서도 비교적 부담이 낮은 투자금으로 접근 가능한 토지는 실수요와 투자수요 모두의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토지는 현장 방문을 통해 주변 환경과 접근성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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