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자연 선물
꽃밭에는 어느덧
자줏빛 난꽃이 무성하고
마당 가엔 매실들이
탐스럽게 굵어지네
새빨간 딸기들은
울 밑에 깔렸는데
온 동네 새들이
잔치를 벌이누나
따가운 햇살 속에
시원한 솔개 바람
담 넘어온 뽕나무에
새까만 오디들을
사정없이 뿌려대네

[이장영]
시인
칼럼니스트
일어통역사
부동산개발 대표
고마운 자연 선물
꽃밭에는 어느덧
자줏빛 난꽃이 무성하고
마당 가엔 매실들이
탐스럽게 굵어지네
새빨간 딸기들은
울 밑에 깔렸는데
온 동네 새들이
잔치를 벌이누나
따가운 햇살 속에
시원한 솔개 바람
담 넘어온 뽕나무에
새까만 오디들을
사정없이 뿌려대네

[이장영]
시인
칼럼니스트
일어통역사
부동산개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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