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원주펜싱아카데미(대표:박세환) 선수들이 부산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전'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해 펜싱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박별(솔샘초 6) 선수는 강원 대표 단체팀으로 출전해 뛰어난 기술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였다.
박별(솔샘초 6) 선수는 집중력 있는 경기력으로 준결승까지 진출하며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원주펜싱아카데미는 올해 1월 창단 4개월 만에 다수의 전국규모대회 출전에서 각종 메달 획득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박별(솔샘초 6) 선수는 끈기 있는 경기 운영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팀 선전에 힘을 보태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함께 원주펜싱아카데미의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 그리고 박세환 대표와 펜싱 박기웅 총괄감독의 세심한 지도가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한편 원주펜싱아카데미는 원주시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문 선수 육성을 함께 추진하며 지역 스포츠 발전과 유소년 체육 저변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박세환 펜싱아카데미 대표는 “전국소년체육대회라는 큰 무대에서도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값진 성과를 이뤄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원주지역 꿈나무 선수들이 마음껏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채수남 원주시체육회/감사는 원주펜싱아카데미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것은 지역 체육의 저력을 보여주는 매우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유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과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지원을 아끼지 않고,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는 스포츠도시 원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원주펜싱아카데미 대표번호 : 02-566-4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