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대방운동장 체육시설물 개선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6월부터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대방체육공원 내 운동장과 야외운동기구, 주차장 등 노후화된 체육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9억 원이 투입됐다. 공사는 약 3개월간 진행됐다.
주요 정비 내용은 운동장 인조잔디 설치와 휀스 그물망 설치, 노후 야외운동기구 전면 교체, 진입도로 및 주차장 포장 등이다.
시는 시민 이용이 많은 시설 전반을 개선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체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시설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