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화합과 구원의 진리 선포한 ‘종교통합 예배’ 성료
세계불교교황청 대각교단, 충북 진천서 평화와 상생의 역사적 장 마련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난 5월 24일 충북 진천군 초평면 황골길 74-59에 위치한 세계불교교황청 대각교단 본당에서 종교 간 화합과 상생을 위한 ‘종교통합 예배’가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불교와 기독교가 서로의 경계를 넘어 인류 평화와 사랑, 구원의 메시지를 함께 선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남겼다.
특히 세계불교교황청 본당에서 예배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종교통합의 상징적 장면을 연출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부의빛 부자학교 하사라 총재와 세계 불교교황청 석가산성하 교황님과 함께 손을 맞잡고 “예수와 석가는 한분 하나님의 아들”이라며 “모든 종교는 결국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인류를 평화와 진리로 인도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행사는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하는 축원과 함께 시작됐다. 특히 법당 안에서 울려 퍼진 “할렐루야”의 외침은 종교적 경계를 허무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참석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석가산성하 교황님은 축원사를 통해 “부처와 예수는 같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살아계신 진리의 상징”이라며 “종교는 다름을 넘어 사랑과 자비로 하나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하사라 총재의 말씀에서는 “창조주는 오직 한분 하나님”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종교통합만이 인류의 진정한 평화와 구원의 길임을 선포했다. 약 1시간 넘게 이어진 하늘법정 예배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영적 울림을 전하며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됐다.
또한 행사에는 유엔아이(YOU & I) 홀딩스 금융지주회사 미국본사 대표이사 강성모 회장 등 각계 인사와 종교 관계자, 시민들이 참석해 종교와 경제, 사람과 사람이 함께 상생하는 미래 가치에 공감의 뜻을 모았다.

석가산성하 교황님은 축원사에서 “여러분이 하나님이며 예수님이고 부처님”이라며 인간안에 존재하는 신성과 깨달음의 가치를 강조해 참석자들에게 깊은이상을 남겼다.
행사를 주최한 부의빛부자학교 측은 “종교가 먼저 하나 되는 모습을 통해 갈등과 분열의 시대를 넘어 사랑과 화합의 새 시대를 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종교통합과 인류 평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역시 “종교를 넘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선포된 화합과 구원의 메시지가 사회 전반에 희망과 변화의 울림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종교통합 예배는 종교 간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평화로운 사회 구현과 인류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향후 지속적인 화합과 나눔 활동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