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문화재단, DISC 기반 맞춤형 CS 교육으로 소통 역량 강화

강원문화재단(춘천 소재)이 지난 5월 22일 전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DISC 기반 맞춤형 CS 솔루션'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문화재단 직원들은 예술인, 예술단체 등 다양한 고객을 응대하는 최일선에 있다.

지원사업 문의와 결과 안내, 복지 상담, 공연 관련 협업 등 

감정적으로 민감한 접점이 많은 만큼, 

획일적인 응대가 아닌 고객 유형에 맞는 맞춤형 소통 역량이 요구된다.

이번 교육은 그 필요성에 응답한 자리였다.

 

교육은 크레센티아 주민정 강사가 진행했으며,

DISC 행동 유형 진단을 통한 자기 이해와 

고객 유형별 맞춤 응대 전략을 2시간에 걸쳐 다뤘다. 

일방적인 강의 방식이 아닌 개인 진단, 카드 게임, 실전 케이스 스터디 등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적용 가능한 

소통 전략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DISC 행동 분석과 CS 응대 내용을 

빠르고 재밌게 풀어주셔서 유익했다", 

"근래 들었던 교육 중 가장 재밌었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한 워크숍으로도 확대하면 좋겠다"는 

의견도 나왔다. 

담당자는 "전문적으로 잘 해주셨다"며 

"다음에 또 모시고 싶다"는 재섭외 의사를 밝혔다.

주민정 강사는 DISC 전문강사이자 크레센티아 대표로, 

2025년 KALAPE 명강사 대상 수상자다. 

소통·CS·리더십 분야에서 2,000회 이상의 강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문화예술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조직의 소통 역량 강화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다양한 심리진단도구 전문가로서 자기이해 및 CS소통,  조직소통 워크샵 등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작성 2026.05.23 03:08 수정 2026.05.2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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