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고성군의원 선거에 출마한 함용빈 후보가 “공직 33년과 의정 4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고성을 만들겠다”며 지역 발전과 민생 중심의 공약을 제시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함 후보는 최근 공개한 선거 홍보물을 통해 “작은 민원도 끝까지 해결하는 사람”, “검증된 일꾼”임을 강조하며 군민들의 선택을 호소했다. 특히 농촌·어촌·소상공인·노인 복지 분야를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함 후보는 거진읍장과 환경보호과장, 상하수도사업소장 등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로 알려져 있으며, 고성군의원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강점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장을 잘 아는 행정가이자 실천력 있는 군의원 후보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선거에서 함 후보는
▲거진 공공목욕탕 신축 운영
▲농·어촌 지원 사업 확대
▲농촌 일자리 및 체험 활성화
▲지역 기반시설 확충
▲소상공인 지원 강화 등을 주요 생활 공약으로 제시했다.
또 미래 핵심 공약으로
▲화진포 규제 해제 추진
▲어르신 복지 확대
▲24시간 돌봄체계 구축
▲이동 복지 서비스 확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 등을 발표하며
“약속이 아니라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함 후보는 “고성을 가장 잘 아는 사람으로서 군민과 함께 새로운 변화를 만들겠다”며 “군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