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린큐어의 대표 제품 ‘TDRN 모공앰플’이 누적 판매 50만 세트를 돌파하며 모공 관리 시장에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TDRN 모공앰플은 북유럽 청정해양 유래 성분인 TDRN을 적용한 제품으로, 모공 관리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층으로부터 꾸준한 반응을 얻어왔다. 회사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제품 구매자의 68% 이상이 3개월 이내 재구매를 진행했으며, 고객 만족도는 5점 만점 기준 4.6점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마린큐어 관계자는 “TDRN 모공앰플이 단기간 유행에 그치는 제품이 아니라,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 관리 니즈에 맞춘 제품으로 관심을 받아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누적 판매 50만 세트 돌파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선택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밝혔다.
이어 “재구매율과 만족도 지표는 브랜드가 지향해온 제품 기획 방향이 시장에서 일정 부분 공감을 얻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피부 관리 수요에 맞춘 제품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모공 케어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해양 유래 원료를 활용한 제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TDRN과 같은 원료 기술을 적용한 제품들이 프리미엄 모공 관리 카테고리에서 차별화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한편 마린큐어는 TDRN 기술을 적용한 스킨케어 라인 2종과 바디 케어 제품 1종 등 총 3개 신규 제품을 향후 2년 내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브랜드 측은 “TDRN 기술 기반 제품 확대를 통해 해양 생명자원 활용 스킨케어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