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지혜의숲학교(이사장 최호성)는 UN이 정한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제3회 ESG 사회공헌세미나 "생물다양성 가치실현 '생명의 숲'"을 5월 22일 파주출판단지 지혜의 숲에서 개최했다. "우리 공동의 미래 지혜의 숲 학교와 함께 생명숲을 세워가다."라는 부주제로 1부 주제 발표 '우리공동의 미래'와 2부 특별토론 '실천 가치 니눔'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행사는 지혜의 숲학교(경기도 교육청 등록 대안교육기관), 바움사회적협동조합, FAMS(Future AI Mobililty Summit), 한국ESG교육협회, FEALab이 공동주최하고, 미래교육아카데미연구소(FEALab)이 주관했다.
행사에 앞서 지혜의숲학교(이사장 최호성) 학생들의 환영 음악회 오케스트라 연주로 문을 열었다. 이용미 한국자연횐경복원연구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곽무선 미래교육아카데미연구소 소장은 개회사를 통해 생물다양성의 날 3회 세미나를 진행 하게됨을 기쁘게 생각하며 지속가능한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노력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호성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생물다양성 교육이 다음세대로 이어지고 환경을 지키고 다음세대에 넘겨줄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며 오늘 행사가 이러한 노력의 초석이되고 다음세대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인사했다.
1부 주제발표는 정용진 한국ESG교육협회 이사장의 ESG가치와 다음세대, 김유연 지혜의숲 학교 학생의 DMZ주변철새관찰(도래지역중심편), Amitabh Keshav Shila Corp. CEO의 한-인도 철마는 달리고 싶다 공동의 미래라는 발표가 진행되었다. 2부는 류덕기교수(수원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과)가 좌장으로나서 박예준 지혜의 숲 학교 학생의 다음세대, 지혜의 숲 학교 실천사례 토론, 한지영 바움사회적협동조합 대표, 이희완 HEXAPLUS 대표, 김소형 CIRCLETOUR 대표, 김윤성 오투엔비 이사의 E=S를 통한 DMZ-907문화가치에 대해 토론하였다.
특별히 이번행사는 김세정작가의 사랑과 평화, 서명숙 작가의 한지색채그림, 지혜의 숲 학교 학생들의 ESG작품 전시회도 함께 진행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