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술교육[식⋅음료]위원회가 창립총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정순찬) 산하 기술교육[식᛫음료]위원회(회장 김희순)는 지난 5월 20일 서울동부지부 3층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총회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조리 과정 교육지원 및 컨설팅, 보호대상자 결연 지원 등을 통해 재범을 예방하고 공공의 복리를 증진하는 목적으로 창립하였다.
기술교육[식·음료]위원회는 외식⋅제과⋅제빵⋅바리스타 등 식음료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보호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기술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추친 할 계획이다. 또한 상호 협력을 통해 취업 지원 활동
에도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는 현재 생활지원 사업, 취업지원 사업, 가족지원 사업 등 다양한 보호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기술교육을 통한 자립 지원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번 기술교육[식⋅음료] 위원회 창립을 계기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직업훈련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대상자 지원에 앞장 설 것이다.
기술교육[식·음료]위원회 김희순 회장은“ 보호대상자들이 기술교육을 통해 새로운 희망과 자신감을 얻고 사회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봉사와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울동부지부 정순찬 지부장은 “식음료 분야 자격증 취득을 토대로 소자본 창업,1인 창업 등 다양한 진로로 확장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이번 기술교육[식·음료]위원회 창립총회를 통하여 대상자들의 자립 의지와 자신감을 줄 수 있는 기
회가 생겨 기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