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쌤' 김도남, 5월 23일 서울숲에서 독자와 맨발로 만난다

신간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대 맨발걷기』 출판기념회 개최

초보자의 47가지 질문에 답하는 저자 강연부터 맨발걷기 체험까지

김도남 회장 신간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대 맨발걷기 출판기념회 개최


맨발걷기 전도사로 불리는 '맨발쌤' 김도남 사단법인 국제맨발걷기협회 회장이 오는 5월 23일(토) 서울숲에서 독자들과 직접 만난다. 신간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대 맨발걷기』 출간을 기념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출판기념회를 넘어 맨발걷기의 철학과 삶의 이야기를 저자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맨발걷기가 정말 건강에 좋은가요?", "추운 겨울에도 해야 하나요?", "일반 걷기운동과 무엇이 다르죠?" 맨발걷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막연한 궁금증을 안고 첫걸음을 망설이는 이들도 함께 늘고 있다. 이번 신간은 바로 그 물음들에 답하기 위해 기획됐다. 


초보자부터 맨발걷기가 일상이 된 고수까지 누구나 한 번쯤 가져봤을 질문 47가지를 모아, 저자가 친절하고 명쾌하게 풀어낸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6년간 서울숲맨발걷기학교를 200회 이상 운영하며 5,000여 명과 함께 걸어온 현장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읽는 것만으로도 맨발걷기를 직접 시작한 듯한 생생함을 전한다.


이번 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서울숲 스페이스에이드 강의실(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63)에서 저자와의 만남과 출판기념회로 문을 연다. 김도남 저자는 이 자리에서 책에 담지 못한 이야기와 맨발걷기를 통해 삶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를 독자들과 직접 나눌 예정이다. 이어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서울숲 야외무대로 자리를 옮겨 저자와 함께하는 실제 맨발걷기 체험이 이어진다. 발바닥이 대지와 맞닿는 순간 지구의 자유전자가 체내로 전달된다는 어싱의 원리를 책이 아닌 몸으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다.


김도남 회장은 제조업 23년, 의료사업 6년의 경력을 뒤로하고 맨발걷기에 삶을 걸었다. 그가 8년간 수천 명과 함께 땅을 밟으며 얻은 결론은 단 하나다. "맨발걷기는 치료가 아니라 회복이며, 운동이 아니라 연결"이라는 것이다. 이번 저자와의 만남은 그 연결의 의미를 독자들과 함께 되새기는 자리다. 행사에 참석한 분들을 위한 행운권 추첨 선물 증정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대 맨발걷기』는 씽크스마트 출판사에서 출간됐으며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작성 2026.05.21 23:48 수정 2026.05.2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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