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주택관리공단(구봉8-2단지, 느리울13단지)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협약 체결 협약 체결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의 발판 마련

복지 네트워크 강화와 생명존중 문화 조성 협력 확대

입주민 정신건강 증진 위한 교육과 홍보 사업 추진

[출처: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_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주택관리공단(구봉8-2단지, 느리울13단지)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협약]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센터장 양희원, 이하 센터)와 주택관리공단 대전느리울13단지(소장 전용자, 이하 공단), 대전구봉마을8-2단지(소장 소은섭, 이하 공단)가 지난 5월 18일(월) 구봉마을8-2단지에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복지 네트워크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하여 ▲ 입주민의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을 위한 교육, 홍보, 자문지원 ▲ 대전광역시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 그밖에 교류, 협력이 가능한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 양희원 센터장은 “자살은 개인적 요인뿐만 아니라 경제적·사회적 고립 등 지역사회 요인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국가자살예방정책에서도 마을 단위 조직의 참여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며,“대전시는 이러한 정책 기조에 맞춰 지역사회 고위험군 발굴과 연계 활성화를 위해 취약계층 지원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 “마들랜” (www.129.go.kr/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 2026.05.21 17:12 수정 2026.05.21 17:12

RSS피드 기사제공처 : 보건의료신문 / 등록기자: 박태훈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