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호후보 경로당부터 어린이 안전까지

복지 현장 누비는 참된후보

 

 

전용호 후보(남동다 구월2동, 간석2동, 간석3동)가 지역 내 경로당과 어린이 보호구역 등을 방문하며 세대별 생활복지 정책을 강조하고 있다.

 

 

전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어르신들의 건강·여가 문제와 어린이 통학 안전환경을 직접 점검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그는 “어르신이 편안한 동네가 좋은 마을의 기준”이라며 “냉난방 시설 개선과 쉼터 확대, 보행환경 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통학로와 골목 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야 한다”며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줄이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작성 2026.05.21 14:18 수정 2026.05.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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