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전 전문 브랜드 ‘디앤룸(DNROOM)’이 번거로운 조작 없이 목소리만으로 전 기능 제어가 가능한 최첨단 음성인식 AI 서큘레이터 ‘디앤룸 에어로소닉 뉴럴2’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디앤룸 에어로소닉 뉴럴2’는 기존 서큘레이터나 선풍기 사용 시 소비자들이 겪었던 사소한 불편함에 주목했다. 쇼파나 침대에 누워있을 때 리모컨을 찾아 헤매거나, 허리를 숙여 버튼을 누르고 발가락으로 터치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완전히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고도화된 AI 음성인식 기술을 통해 공간 어디에서나 대화하듯 말 한마디로 전원 온·오프, 풍량 조절, 회전 등을 자유롭게 제어할 수 있다.
기능적인 완성도 역시 한층 끌어올렸다. 고성능 모터를 탑재해 소음과 소비전력은 획기적으로 줄인 반면, 최대 30m까지 뻗어나가는 강력한 직진성 회오리바람을 구현했다. 여기에 상하좌우가 동시에 움직이는 ‘3D 입체 회전 기능’이 더해져 에어컨의 찬 바람을 실내 구석구석까지 빠르게 전달, 여름철 냉방 효율을 극대화하고 전기세 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또한 사용자 맞춤형 섬세한 바람 조절이 가능한 9단계 풍량 시스템과 거실, 침실 등 어떤 인테리어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도 강점이다.
디앤룸 관계자는 "에어로소닉 뉴럴2는 단순한 가전을 넘어, 손발이 자유롭지 못한 가사 노동 상황이나 휴식 시간 등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온전한 편리함과 해방감을 선물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최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혁신하는 가전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디앤룸 에어로소닉 뉴럴2’에 대한 자세한 제품 정보 및 구매는 디앤룸 공식 온라인몰과 주요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