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근 후보 공명선거감시단이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정명근 공명선거감시단은 최근 선거캠프 관계자 및 감시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명선거감시단 출범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감시 활동과 선거법 준수 캠페인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감시단원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함께 선거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주요 공직선거법 위반 사례 및 대응 요령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기부행위 금지 ▲허위사실 공표 ▲후보자 비방 ▲불법 인쇄물 및 현수막 설치 ▲SNS·인터넷상 허위정보 유포 등 실제 선거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들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으며, 감시단원들은 공정선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정명근 공명선거감시단 관계자는 “깨끗한 선거는 민주주의의 기본”이라며 “공명선거감시단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감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 후보에 대한 비방이나 허위정보 유포 대신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는 건강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명근 공명선거감시단은 선거기간 동안 공직선거법 안내 활동과 함께 위법행위 예방 캠페인, 시민 제보 접수 및 모니터링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