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신청자(540명)도 포함 ... 대한민국은 지금 창업 열풍

6월 중 5천명의 창업인재를 선발할 예정

연이어 2차 모두의 창업을 추진할 예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지난 3월 26일(목)부터 5월 15일(금)까지 진행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접수 결과 외국인 신청자(540명)도 다수 포함됐다.

 

이번에 접수된 소중한 6만여 개의 아이디어는 전국 멘토기관의 검증을 거쳐 6월 중 5천 명의 창업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창업인재에게는 인공지능(AI) 솔루션, 그래픽 처리 장치(GPU), 규제 스크리닝(규제사항 사전검토) 등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이 제공된다.

 

아울러,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에서 청취했던 청년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2차 모두의 창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캠퍼스 투어에서 주로 언급된 ‘실패 후 재도전 지원’, ‘선배 창업가와의 네트워킹 확대’ 등 의견을 반영하여 5천 명에 선정되지 못한 도전자들에게도 ‘재도전 멘토링’을 제공하고, 지역별 선배 창업자 특강 개최 등 네트워킹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번 모두의 창업에 모인 6만 2천 개의 도전이 국가창업시대의 열기를 직접 증명하고 있다”며, “선정된 아이디어에는 인공지능 솔루션, 규제 스크리닝(규제사항 사전검토) 등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선정되지 못한 5만 7천명의 도전자에게도 재도전 멘토링을 제공해 재도전 기반을 탄탄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6.05.19 16:17 수정 2026.05.1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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