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4월 외국인 부동산 구입은 3천114명으로 전월 2천238명 대비 876명(+39%)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기도는 4월 외국인 부동산 구입은 1천313명에 달했는데 이는 전월 680명 대비 633명(+93%) 급증했다. 경기도 부동산 구입은 올해 1월 595명, 2월 602명, 3월 680명으로 소폭으로 점차 증가하다가 4월에는 1천313명으로 급증했다.
특히 인천광역시는 4월 외국인 부동산 구입은 481명에 달했는데 전월 178명 대비 303명(+170%) 폭증했다. 인청광역시는 올해 1월 179명, 2월 179명, 3월 178명 변동이 거의 없었는데 4월에 갑자기 303명이 늘어나 외국인 소유권 이전등기가 폭증한 것이다.
4월 국적별 소유권이전 현황은 미국 1천405명, 중국 1천24명, 캐나다 278명, 호주 81명, 베트남 67명, 타이완 43명, 러시아 33명, 일본 30명 순으로 높았다. 그동안 한국 부동산 구매력이 높았던 중국 보다 미국이 더 많이 구입한 것이 4월의 특징이다.
올해 4월까지 누적으로는 중국 3천439명, 미국 3천304명, 캐나다 726명 , 베트남 253명, 호주 200명, 타이완 147명, 일본 126명, 러시아 103명, 뉴질랜드 55명, 독일 48명 순으로 많다.
올해 4월까지 지자체별로는 경기도 3천190명, 서울 1천699명, 인천 1천17명, 충남 725명, 경북 320명, 경남 307명, 충북 259명, 전남 237명, 부산 217명, 강원 202명, 전북 184명, 제주 151명, 울산 111명, 대구 93명, 대전 74명, 광주 61명, 세종 32명 순으로 구입이 많았다.
서울은 미국 938명, 중국 290명, 캐나다 210명, 타이완 78명이 순으로 많았고 경기도는 중국 1천588명, 미국 1천109명, 캐나다 206명, 타이완 27명으로 서울은 미국인이 경기도는 중국인이 많았다.
베트남은 충남 45명, 경기도 39명, 전남 38명, 경남 27명, 충북 18명, 경북 18명, 인천 13명, 전북 13명, 부산 10명, 대구 8명, 강원도 6명, 광주 6명, 서울 5명, 대전 4명, 울산 2명, 제주 1명으로 순으로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