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 “‘주민이 주인이 되는 도시’, ‘삶의 변화를 직접 느끼는 도시’”로 만들겠다.

- 유찬종 후보, “‘경제와 일자리’, ‘다 함께 돌보는 복지’, ‘K-컬처 글로벌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

- “‘아이 키우기 좋은 종로’, ‘어르신이 편안한 종로’, ‘상인들이 다시 웃을 수 있는 종 로’”를 반드시 만들겠다.

- “‘골목 상권 주민 채용 유지 지원금 제도’, ‘귀금속, 봉제 도시 형 제조 특구 지정’, ‘청년 가업 승계’, 

  ‘백년이음 청년 명장 제도’” 등 종로만의 산업과 일자리를 키우겠다.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가 본 방송 기자와 인터뷰 후 선거 사무소에서 "주민의 뜻대로 구민을 이롭게, 종로를 새롭게" 현수막 앞에서 한쪽 팔을 들고 주먹을 쥐고 필승을 다짐하며 종로 구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 2022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유찬종 후보는 국민의 힘 정문헌 후보에게 4.4%p 차이로 폐했는데, 당시에 정문헌 후보가 51.49%, 더불어민주당 유찬종 후보가 47.09% 득표했다.

 

따라서 지역 정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026년 제9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두 후보 중앙경제신문 여론조사 가상 대결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유찬종 후보 44.6%, 국민의 힘 정문헌 후보 31,9%로 나타났다.

 

한국의정방송TV뉴스는 제9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7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서 정치 1번지라고 하는 종로구에서 여, 야 후보 간 경합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를 선거 사무소에서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문답 형식으로 들어보았다.

 

Q. 더불어민주당 종로구청장 후보로 확정되셨는데 종로구민들에게 인사 말씀해 주세요.

 

A. ! 종로구청장 후보로 선택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지지와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그 뜻 하나하나를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그동안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실천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종로의 변화는 거창한 말이 아니라 작은 불편을 하나씩 해결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늘 곁에서 함께하는 구청장 후보가 되겠습니다.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가 선거 사무소에서 "주민의 뜻대로 구민을 이롭게, 종로를 새롭게" 본 방송 기자와 인터뷰 후 주먹을 쥐고 6.3 선거에서 승리한다는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다.

Q. 먼저 종로구청장 출마 배경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다면

 

A. ! 저 유찬종이 왜 종로구청장에 출마했느냐, 저는 그 이유를 아주 단순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종로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종로는 대한민국의 역사이고, 자부심이고, 우리의 뿌리입니다.

 

하지만 지금 종로의 현실은 너무 어렵습니다. “골목 상권은 점점 힘들어지고, 젊은 세 대는 떠나고, 어르신들의 삶도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습니다저는 오랫동안 종로를 지켜보며 살아왔습니다.    

 

시장 상인들의 한숨도 들었고, 주민들의 불편도 가까이에서 봤습니다. ‘누군가는 이 문제를 정말 책임지고 해결해야 한다라는 그 생각이 점점 더 커졌습니다. 저는 정치가 거창한 말보다 사람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이번 출마는 저 개인의 도전이 아니라, 무너져가는 종로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한 책임의 결심입니다. 이제 종로는 달라져야 합니다. 보여주기 행정이 아니라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종로’, ‘어르신이 편안한 종로’, ‘상인들이 다시 웃을 수 있는 종 로’”를 반드시 만들어야 합니다


저 유찬종은 종로를 가장 잘 알고, 끝까지 종로를 지킬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구민 여러분과 함께 종로의 자존심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종로의 새로운 변화’,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필승 한다는 뜻으로 주먹을 쥐고 종로 구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Q. 유찬종 후보님을 소개해 주신다면.

 

A. ! 오랜 시간 주민과 함께해온 풀뿌리 지역 실전 행정가라고 생각합니다. 구의원과 서울시의원을 거치며 현장을 중심으로 주민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해 온 소통 형 리더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활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는 공감 능력과 약속을 끝까지 추진하는 실행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온 것이 강점이라고 생각하고, 주민의 일상과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며, ‘따뜻한 감성과 책임 있는 행정으로 종로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Q.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님 가장 큰 강점이 있다면.

 

A. ! 저는 정치인 보다는 실무 형 행정가라고 생각합니다. 종로구의원과 서울시의원을 거치면서 직접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습니다. ‘말이 아니라 실제로 결과를 만들어 본 사람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구청장은 정치적 메시지를 내는 자리가 아니라 성과를 만들어내는 책임자입니다. 중앙 정부, 서울시와 협력해 실제로 예산을 확보하고 결과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그 경험을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가 종로 구민들을 따뜻한 사랑으로 포용한다는 뜻을 표현하고 있다.

Q. 후보님 핵심 공약을 말씀해 주신다면.

 

A. !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핵심 공약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경제와 일자리입니다.

 

지금 종로는 상권 침체와 인구 감소로 활력을 잃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종로 형 공공, 민간 협력 일자리 정책을 통해 지역 경제를 다시 살리겠습니다특히 “‘골목 상권 주민 채용 유지 지원금 제도’, ‘귀금속, 봉제 도시 형 제조 특구 지정’, ‘청년 가업 승계를 위한 백년이음 청년 명장 제도’” 등을 통해 종로만의 산업과 일자리를 키우겠 습니다.

 

둘째, “다 함께 돌보는 복지입니다.

 

아이 키우기 힘들고, 돌봄 부담이 큰 현실을 바꾸겠습니다” ‘24시간 돌봄 체계로 어르신과 취약 계층 돌봄을 강화해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 도시를 만들고, 초등학생 방과 후 온종일 돌봄 시스템을 구축해서 맞벌이 부모들도 안심할 수 있는 종로를 만들겠습니다

 

셋째 종로를 K-컬처 글로벌 중심 도시로 만드는 것입니다.

 

종로는 대한민국 역사와 문화의 중심입니다. 저는 종로만의 문화유산에 K-, 드라마, K-푸드를 연계해서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문화 도시로 키우겠습니다. 단순한 관광 이 아니라 지역 경제와 청년 일자리까지 연결되는 문화 산업 생태계를 만들겠습니다.

 

결국 제가 만들고 싶은 종로는 경제가 살아나고, 복지가 든든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품격 있는 도시입니다. 저 유찬종이 종로의 미래를 반드시 새롭게 만들겠습니다.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가 선거 사무소 개소식 때 사무소를 찾은 지지자들과 구민들에게 감사 인사말을 하고 있다.

Q. 후보님께서 핵심 공약을 말씀해 주셨는데, 그렇다면 성과는 어떠한 방식으로 증명할 계획인가요.

 

A. ! 성과는 말이 아니라 측정과 공개, 그리고 책임으로 증명하겠습니다.

 

첫째, “사업 별로 명확한 성과 지표(KPI)를 설정하겠습니다.

 

재개발, 재건축은 인허가 기간 단축, 주민 동의율, 사업 착공률 등으로 평가하고, 청년, 상권 정책은 일자리 증가, 공실률 감소, 매출 회복 등 구체적 수치로 관리하겠습 니다.

 

둘째, “모든 성과를 구민이 확인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공개하겠습니다.

 

분기 별 보고와 온라인 공개 시스템을 통해 추진 현황과 달성도를 투명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셋째, “계획 대비 성과가 부족한 사업은 과감히 조정하거나 중단하는 책임 행정을 실천하겠습니다.

 

결과에 대해 설명하고, 필요한 경우 방향을 바꾸는 것이 진짜 실행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성과는 체감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구민 여러분이 달라졌다고 느끼실 수 있도록, 숫자와 변화로 증명하겠습니다.

 

Q. 9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 후 취임 1년이 될 때 종로구의 어떠한 변화를 원하시나요.

  

A. ! 저 유찬종에게 종로는 정치의 대상이 아니라, 오래된 친구 같은 곳입니다. 기쁜 날도 함께했고, 힘든 시간도 함께 버텨온 곳, 골목 하나, 시장의 목소리 하나까지 제 삶 속에 함께 있었던 곳이 바로 종로입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종로를 바라보면 마음이 무겁습니다. 예전의 활력은 줄어들고, 상인들의 한숨은 깊어지고, 주민들은 종로가 점점 힘이 없어지는 것 같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확신합니다. 종로는 아직 끝난 도시가 아닙니다. 오히려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가능성을 가진 도시입니다.

 

저는 종로를 역사와 미래가 함께 숨 쉬는 세계적인 도시로 만들고 싶습니다. “‘세계인이 꼭 찾고 싶은 문화 도시’, ‘청년들이 다시 모여드는 활력 있는 도시’, ‘아이 키우기 좋고’, ‘어르신이 편안하고 따뜻한 도시’”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민들이 삶의 변화를 직접 느끼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거창한 말보다 중요한 건 삶의 변화입니다. “시장이 다시 살아나고, 골목에 사람이 돌아오고, 주민들이 살기 좋아졌다’”라고 웃을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보여주기 정치보다 사람 냄새 나는 행정을 하겠습니다. 종로를 가장 잘 아는 사람으로서, 오래된 친구를 다시 일으켜 세운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뛰겠습니다. 종로의 자존심을 다시 세우고, 여러분의 내일에 희망을 만드는 구청장, 저 유찬종이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Q. 종로구의 미래를 말씀해 주신다면.

 

A. ! 종로구의 미래는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며, 주민이 주인이 되는 도시입니다. “종로는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이지만, 동시에 삶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오래된 가치를 지키면서도 재개발, 재건축과 도시 정비를 통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이 실제로 결정에 참여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또한, “청년이 머물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지역 상권을 되살려 활력 있는 경제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걷고 싶은 거리, 머물고 싶은 동네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통해 일상이 달라지는 종로를 만들고자 합니다. 결국 종로의 미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살기 좋아졌다라고 느끼는 변화에서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Q. 6.3 지방선거에 임하면서 핵심 단어를 말씀해 주신다면.

 

A. ! 세 가지 핵심 단어는 주민’, ‘실행’, 그리고 회복입니다.

 

첫째, “모든 결정의 중심에 주민을 두는 주민 주권입니다.

 

종로의 변화는 행정이 아닌 주민이 이끄는 구조에서 시작 된다고 봅니다.

 

둘째, “약속을 결과로 바꾸는 실행력입니다.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눈에 보이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셋째, “침체된 종로를 다시 살리는 회복입니다.

 

청년, 상권, 주거를 함께 살려 도시의 활력을 되찾겠습니다. 이 세 단어로, 말이 아닌 변화로 증명하는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가 선거 사무소 개소식 때 선거 사무소를 찾은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는 모습.

Q. 유찬종 후보님 정치 철학을 말씀해 주신다면.

 

A. ! 제가 생각하는 정치 철학은 한마디로 주민의 삶을 바꾸는 책임 있는 실행입니다. 정치는 구호가 아니라 생활을 바꾸는 힘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모든 정책은 보여 주기보다 실제 효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이를 위해 현장에서 직접 듣고, 그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주민 중심의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또한 약속은 반드시 결과로 이어져야 합니다. 필요 없는 사업은 과감히 정리하고, 꼭 필요한 일은 끝까지 추진하는 성과 중심의 책임 행정이 정치의 기본이라고 믿습니다. 결국 좋은 정치는 거창한 말이 아니라, 주민 한 사람의 일상이 더 나아지는 데서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Q. 끝으로 종로구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존경하는 종로구민 여러분!


이번 선거에서 왜 저 유찬종을 선택해야 하느냐고 묻는다면, 저는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는 종로를 가장 오래,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온 사람입니다. 40년 넘게 종로에서 주민들과 함께 살아왔고, 최연소 종로구의원과 서울시의원을 거치며 종로의 행정과 도시의 미래를 직접 고민해 왔습니다.

 

종로의 골목을 알고, 시장 상인들의 한숨을 알고, 재개발로 불안해 하는 주민들의 마음을 압니다. 저는 선거 때만 종로를 찾는 사람이 아닙니다. 좋을 때도, 어려울 때도 늘 종로와 함께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는 말보다 실행으로 준비해 왔습니다.

 

경제와 일자리를 살리고, 24시간 돌봄과 온종일 돌봄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종로를 만들고, 종로의 문화유산과 K-컬처를 연결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문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재개발과 재건축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방향으로 풀겠습니다. 개발 때문에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주민이 끝까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종로를 만들겠습니다.


저는 이번 선거가 단순히 사람 한 명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종로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종로는 달라져야 합니다” “멈춰 있는 종로가 아니라 다시 뛰는 종로”, “사람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다시 모여드는 종로로 바뀌어야 합니다.

 

존경하는 종로 구민 여러분!


저 유찬종에게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


종로의 자존심을 다시 세우고, 주민의 삶이 달라지는 변화를 반드시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는 끝까지 주민 곁에서 책임지는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종로의 새로운 미래”,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

 

종로를 위해 일할 사람, 준비된 사람, 끝까지 종로를 지킬 사람”, 저 유찬종을 힘 있게 선택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선택이 종로를 바꿉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 제보 cg4551@daum.net

 

작성 2026.05.18 13:46 수정 2026.05.1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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