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뉴스와이어)--강원후평 스마트 물류협의회(회장 메디언스 박상재 대표)가 지난 12일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물류협의회에서는 2차년도 구축단계에 있는 강원후평 스마트 물류플랫폼의 성공적 구축 및 운영을 위해 △협의회 자문위원회 분기별 정례운영 △실수요 기업 조기 유치 △운영위원회·실무협의체 워킹그룹 가동 등의 운영 골격을 확정했다. 강원후평 스마트물류플랫폼 소개
2차년도 강원후평 물류협의회 현장 이날 협의회에는 산·학·연·관의 기업단체 및 유관기관, 분야별 물류 전문가, 지역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 사업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춘천지역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공공형 물류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협의회 자문위원인 LX판토스 한범규 책임은 ‘공동물류서비스와 물류단가 체계’를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진행했다.
한 책임은 공동 물류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 고정비 분산과 변동비 절감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실제 현장에 즉각 적용 가능한 보관·입출고·배송 단계별 세부 단가 구조를 설명했다.
이를 통해 향후 강원후평 물류플랫폼이 제공할 물류서비스 범위와 비용 체계의 방향성이 제시됐으며, 해외 공동물류센터 사례를 토대로 춘천지역의 입지를 고려한 효율적 물류망 구축과 합리적인 물류비 절감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2차년도 물류협의회는 사업방향을 설정하고 추진하는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자체·유관기관·물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두고 수행기관 중심의 분과별 실무협의체 워킹그룹을 가동한다.
협의회는 분기별로 개최되며 매 회차마다 구축 현황 공유, 현장 피드백 반영, 플랫폼 현장 모니터링이 이뤄진다. 박상재 협의회장은 “공공형 물류플랫폼은 입주기업의 능동적 참여 없이는 자리 잡을 수 없다. 오늘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운영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원후평 스마트그린산단 유병길 산단장은 “춘천산단의 지역특성에 맞춘 물류플랫폼을 통해 지역기업의 물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다른 산단으로도 확산될 수 있는 성공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산업단지 스마트 물류플랫폼 구축 운영사업은 산업단지 내 첨단화된 공동물류환경을 구축하고 물류자원을 공동 활용할 수 있는 물류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강원후평산단 물류플랫폼은 바이오·푸드테크 중심인 춘천산단의 지역 특성에 맞춰 메디언스가 주관하며 물류혁명코리아, RMS플랫폼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수행하고 있다.
수행기관은 기업의 물류 진단과 맞춤형 컨설팅, 물류세미나 등을 통해 춘천산단 입주기업의 물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물류혁명코리아 소개 산업단지 스마트 물류플랫폼 구축 운영사업은 산업단지 내 첨단화된 공동물류환경을 구축하고 물류자원을 공동 활용할 수 있는 물류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산업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강원후평산단 물류플랫폼은 메디언스가 주관하며 물류혁명코리아, RMS플랫폼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수행하고 있다.
※ 본 기사는 뉴스와이어이(가) 배포한 보도자료를 원문 그대로 게재한 것입니다. 원문 링크: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34343 자료 수집: 뉴스와이어 외 공인 보도자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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