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디지털 AI협회(협회장 서순례)의 하연지 부회장이 2년 동안 온라인 줌(ZOOM)수업으로 오프라인에서 진행하는 시니어 어르신들 대상으로 더욱더 심화학습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에 진행하는 “디지털 함께해요” 수업이 5월 13일 저녁 8시에 진행되었다.
이번 수업은 미래디지털AI협회 선임연구원 이용옥 강사 초청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나도 사진작가 사진 특강’이 90명 이상의 시니어 교육생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 속에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강의는 “스마트폰 하나면 나도 사진작가”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전문 카메라가 없어도 스마트폰만으로 충분히 감성적이고 수준 높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특강은 일반적인 스마트폰 사용법 교육이 아닌, 사진을 바라보는 관점과 시선을 함께 배우는 시간이었다는 점에서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특히 이용옥 강사는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진은 눈에 보이는 것을 찍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물이 만들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교육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강의에서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기본 기능부터 실제 촬영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촬영 기법까지 폭넓게 다뤄졌다. 사진의 구도를 안정감 있게 만드는 ‘3분할 촬영 기법’을 비롯해, 일몰과 일출 촬영 시 빛의 방향과 밝기를 어떻게 조절해야 감성적인 사진을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실전 팁도 함께 소개됐다. 또한 스마트폰 광각렌즈의 특징, 초점거리와 화각의 차이, 피사체와 거리 조절에 따른 화면 변화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교육생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교육생들은 “사진은 찍는 사람이 제3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과정”이라는 이용옥 강사의 설명에 큰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내가 보고 있는 장면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카메라를 통해 배우게 되었다는 교육생들의 반응은 이번 교육이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감성과 시각적 사고를 확장하는 시간이었음을 보여준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는 90명이 넘는 시니어 교육생들이 참여했다. 디지털 기기 활용에 대한 두려움이 상대적으로 높은 세대임에도 불구하고, 교육생들은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직접 스마트폰 카메라를 조작하며 높은 몰입도를 보였다. 이는 미래디지털AI협회가 다양한 세대를 대상으로 디지털 리터러시와 AI·스마트기기 활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온 결과이기도 하다.
교육 현장에서는 실시간 채팅창을 통한 참여도 활발했다. 교육생들은 “나도 내일부터 사진작가처럼 스마트폰을 들고 바로 나가겠다”, “스마트폰으로 이렇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다”, “스마트폰 하나면 나도 사진작가라는 강의 제목이 딱 맞는 수업이었다” 등의 후기를 남기며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일부 교육생들은 “그동안 스마트폰 카메라는 기록용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용옥 강사는 이번 강의를 통해 사진 기술보다 더 중요한 것은 ‘관찰하는 힘’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시니어 세대가 스마트폰을 어렵게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감성과 이야기를 표현하는 창작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교육의 방향성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래디지털AI협회는 AI와 디지털 기술이 특정 세대만의 기술이 아닌, 누구나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생활 속 도구가 되어야 한다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시니어 대상 스마트폰 활용 교육, 생성형 AI 교육,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등을 통해 디지털 소외를 줄이고 세대 간 기술 격차를 해소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한편 미래디지털AI협회는 AI강사양성과정과 디지털 활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교육 및 강사과정 문의는 미래디지털AI협회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디지털AI협회 #미래디지털AI협회선임연구원이용옥 #미래디지털AI협회장서순례 #스마트폰사진 #사진특강 #이용옥강사 #시니어교육 #디지털리터러시 #스마트폰활용교육 #사진촬영기법 #스마트폰강사하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