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활성모두몰과 중소기업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가운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간담회가 열리며 ‘가게주인 만들기 프로젝트’가 주목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기업들의 참여 속에 실제 운영 사례와 제품 소개가 이어졌으며, (주)365무역 박종진 회장은 가게주인 오봉숙 대표와 함께 참여해 통흑마늘 제품을 중심으로 한 사업 모델을 소개했다.
박종진 회장은 발표를 통해 “히말라야 통흑마늘은 일반 마늘 대비 항산화 성분이 크게 증가한 것이 특징”이라며 “숙성 과정을 거치면서 영양 성분이 강화되고 흡수율도 높아져 현대인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면역력 강화, 혈액 순환 개선, 피로 회복 등 다양한 기능성 측면을 강조하며, 건강식품 시장에서의 활용 가능성과 경쟁력을 함께 제시했다.
특히 해당 제품은 가게주인 프로젝트와 연계해 개인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소개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발표 현장에서는 건강 기능성 제품을 기반으로 한 유통 모델과 실제 판매 전략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중소기업 제품과 개인 사업자를 연결하는 상생 구조에 공감하며, 향후 다양한 품목으로의 확대 가능성에 기대를 나타냈다.
주최 측은 앞으로도 실질적인 수익 모델과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동반 성장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