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활성모두몰과 중소기업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가운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간담회가 열리며 ‘가게주인 만들기 프로젝트’가 주목받고 있다.
이번 자리에서는 다양한 기업들의 참여 속에 실제 운영 사례와 제품 소개가 이어졌다. 특히 (주)대명바이오 이병걸 회장은 가게주인 변목선 대표와 함께 제품 경쟁력을 강조하며 현장 발표를 진행했다.
이병걸 회장은 “리나 음이온 제품은 혈액순환과 숙면, 소화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 FDA 등록을 통해 제품의 신뢰도를 높였다”고 덧붙였다.
이날 발표는 건강 기능성 제품을 기반으로 한 수익 모델과 함께 가게주인 프로젝트의 실질적인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활성경제TV 이은택 회장은 “다양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중소기업과 개인 사업자의 동반 성장을 이끌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