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3일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13일(수) 오후 대전보훈병원에서 보훈병원의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제2차 보훈병원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과 전국 6개 보훈병원장(중앙·부산·광주·대구·대전·인천)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주요 안건으로 2026년 1분기 보훈병원 주요 사업 계획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보훈공단 주요 현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의 진료 편의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우수 의료진 영입과 진료 절차 혁신을 통해 환자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윤종진 이사장은 “보훈병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은 물론, 지역 사회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공공의료의 핵심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본사와 각 보훈병원이 유기적으로 소통해 보훈가족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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