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할 수 있다”… 활성그룹 ‘천만 원 시상식’ 네 번째 수상자 정진이 총괄이사 선정

왼쪽부터 이은택회장, 정진이 총괄이사가 포토타임을 가졌다

활성그룹(박영귀 회장)이 주관하는 ‘나도 할 수 있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천만 원 시상식’에서 네 번째 수상자로 정진이 총괄이사가 선정되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개인의 도전과 성장, 그리고 실질적인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노력과 실행력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루어졌다. 특히 단순한 성과를 넘어 꾸준한 실천과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친 인물에게 수상의 영예가 주어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네 번째 수상자로 선정된 정진이 총괄이사는 그동안 조직 운영과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하며 성과를 이끌어낸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나도 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몸소 실천하며 주변 구성원들에게 동기부여를 제공한 점 역시 주요 선정 이유로 꼽혔다.

 

활성경제TV 이은택 회장은 “이번 시상은 단순한 금전적 보상을 넘어 도전하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자리”라며 “정진이 총괄이사의 사례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진이 총괄이사는 수상 소감을 통해 “누구나 마음먹으면 변화할 수 있고, 작은 실천이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는 길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활성그룹은 앞으로도 ‘나도 할 수 있다’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인재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작성 2026.05.13 10:32 수정 2026.05.13 10:32

RSS피드 기사제공처 : 국회저널 / 등록기자: 국회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