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성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이 ‘서울시민상 어린이상’과 ‘성동 어린이상’을 수상하며 지역사회 모범 청소년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립성동청소년센터는 사근초등학교 6학년 백은혜 학생과 행당초등학교 6학년 김성하 학생이 ‘서울시민상 어린이상’에서 각각 효행예절 부문 최우수상과 희망성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무학초등학교 6학년 이도훈 학생은 ‘성동 어린이상’에서 모범 어린이로 선정돼 표창장을 받았다.
수상 청소년들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며 또래 간 협력과 배려를 실천해 왔다. 다양한 체험활동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책임감을 키워왔으며, 학교와 지역사회에서도 성실하고 바른 태도를 보여 모범 청소년으로 평가받았다.
시립성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학습지원과 체험활동, 특성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유재영 시립성동청소년센터 관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의 꾸준한 노력과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만들어낸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립성동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확대하며 청소년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