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도는 맑은 공기와 바다, 산이 조화를 이루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지역이다. 또한 수많은 역사 유적지와 수행 공간이 공존해 휴양과 치유의 공간으로 손꼽힌다. 특히 비옥한 토질과 우수한 지질 환경 덕분에 강화쌀과 각종 채소, 인삼 등 지역 농산물의 품질이 뛰어나 전국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강화도의 자연과 환경 가치를 지키기 위해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이상권 총재)는 사전에 강화군 각 면사무소에 공문을 발송하고, 지역별 탄소중립 녹색실천 의지와 환경보전 계획을 공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NGO단체와 협력해 생활폐기물과 공장·산업폐기물 처리 실태를 모니터링하고, 주민 생활 속 환경 실천운동을 함께 추진하자는 취지의 협업 제안도 함께 전달했다.
이에 따라 강화군을 13일, 14일 양일 동안 환경 보도팀은 13개 면사무소를 직접 순회 방문하며 현장 실태 점검에 나섰다. 양도면, 화도면, 길상면, 선원면, 불은면, 내가면, 하점면, 양사면, 송해면, 교동면, 삼산면,서도면 면사무소을 차례로 방문해 폐기물 분리배출 상태와 환경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을 공동으로 제기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릴레이 취재 활동을 진행했다.,

다만 현장 방문 과정에서 아쉬움도 남았다. 6·3 지방선거 일정 등의 영향 때문인지, 사전에 공문을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면사무소에서는 책임 있는 대응이나 적극적인 현장 참여가 부족했다는 점이다.
특히 군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 거버넌스의 중심인 면사무소에서 면장들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웠다는 점은 현장 취재진에게 적지 않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이번 순회 점검은 단순한 취재를 넘어, 강화도의 청정 환경과 미래 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지역사회와 함께 확인하고 점검하는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환경감시일보는 어제의 지역사회 환경실태와 현황에 따른 이행 지침의
결단의 실행력을 중심으로 각 면 이장님들과의 관계 개선을 통해 토양오염, 불법 폐기물 매립, 하천 오염의 원인을 파악, 피해 규모 실태조사, 와 수질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대관계를 통하여
면사무소 환경 담당직원과 삼각편대를 만들어 피해시에 즉각적 환경오염 피해를 감소 및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서 노력할 예정이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환경감시일보는 지역사회 환경실태와 현황을 단순히 점검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제로 이행 가능한 환경보전 지침과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활동의 중심을 두고 있다.
특히 각 면 이장들과의 관계 개선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토양오염과 불법 폐기물 매립, 하천 오염 등의 원인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피해 규모와 실태조사를 체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수질의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감시 활동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면사무소 담당 공무원과 지역 이장단, 시민환경단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이른바 ‘삼각 협력 체계’를 구축해 환경오염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대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이상권총재)는 “환경오염은 사후 처리보다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주민과 행정기관, 시민단체가 하나의 공동체 의식을 갖고 협력할 때 피해를 최소화하고 환경오염 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활동은 강화군 지역 내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탄소중립 녹색실천과 지속 가능한 지역 환경 거버넌스 구축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