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누리봉사단은 지난 5월 9일 약산초등학교 주변에서 지역주민 및 학생들과 함께하는 학교 주변 환경정화 ‘줍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2026 남동구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선정 후 진행된 첫 봉사활동으로, 아이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걸으며 학교 주변 쓰레기를 줍고 환경의 소중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는 한누리봉사단 회원들과 지역주민, 학생 및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해 학교 주변 거리와 골목 곳곳을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집게와 봉투를 들고 참여하며 작은 실천으로 우리 동네를 깨끗하게 만드는 경험을 함께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봉사활동 종료 후에는 참여자들과 함께 분리수거 및 쓰레기 정리를 진행했으며,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종이팩 생수도 함께 나누었다.
한누리봉사단 관계자는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걸었던 시간이 참 따뜻하고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화 및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누리봉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정화·환경보호 및 안전캠페인과 나눔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장
대식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