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온도미디어]
온도미디어, 자체 캐릭터 ‘벌꿀오소리 온소리’로 콘텐츠 IP 확장 나선다
포브스코리아, 동아일보, 국민일보 등 다양한 브랜드 어워즈 수상과 IPTV AICF 송출 진행하는 운영사무국 온도미디어가 자체 제작 캐릭터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미디어 경쟁력을 선보이고 있다.
온도미디어는 브랜드 어워즈, 광고송출·브랜딩·영상 콘텐츠 제작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미디어 기업으로, 특히 AICF 제작 및 IPTV 광고 송출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다양한 콘텐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최근에는 자체 캐릭터 IP를 활용한 유튜브 콘텐츠까지 확장하며, 단순 광고 제작사를 넘어 대중과 소통하는 콘텐츠 기업으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 중심에는 온도미디어가 제작한 캐릭터 “벌꿀오소리” 가 있다. 벌꿀오소리는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캐릭터로, 사회생활과 직장인의 현실, 연애 이야기, 일상 속 소소한 고민과 웃음을 담아낸 콘텐츠 속 주인공이다. 특히 ‘영업왕’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캐릭터답게 회사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을 유쾌하면서도 공감 가게 풀어내고 있다.
벌꿀오소리 캐릭터 콘텐츠는 ‘정설모’ 디렉터의 전두지휘 아래 제작 및 송출되고 있다. 정설모 디렉터는 캐릭터의 세계관과 영상 콘셉트, 스토리 전개를 이끌며 온도미디어만의 독창적인 캐릭터 콘텐츠 방향성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중 대표 캐릭터인 ‘온소리’ 는 이름 그대로 ‘온도미디어의 소리를 전하는 캐릭터’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온소리는 30대 중후반의 미혼 남성 캐릭터로 설정돼 있으며, 운동과 쇼핑, 게임, 먹방을 즐기는 현실적인 취미를 갖고 있다. 아직 여자친구는 없지만, 연애와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도 함께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온소리가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귀여운 캐릭터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는 요즘 20~30대 직장인들이 겪는 고민, 피로, 외로움, 자기관리, 소비생활, 연애 문제 등을 캐릭터만의 방식으로 표현한다. 출근길의 지침, 업무 중 스트레스, 퇴근 후 운동, 게임, 쇼핑을 통한 소소한 행복, 먹방으로 해소하는 하루의 피로까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일상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특히 온소리는 사회생활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법한 감정들을 과장되면서도 사랑스럽게 표현한다. 직장에서는 영업왕답게 열심히 일하지만, 퇴근 후에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때로는 연애에 서툴고, 때로는 자기 자신을 다독이는 모습이 현실적인 매력으로 다가온다.
온도미디어는 이러한 캐릭터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있다. 기존 광고가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적으로 알리는 방식이었다면, 온소리와 벌꿀오소리 세계관은 캐릭터의 일상과 감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비자와 연결된다. 이는 콘텐츠 소비가 짧고 빠르게 이뤄지는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브랜딩 방식으로 평가된다.
또한 온소리 캐릭터는 단순한 영상 속 인물이 아니라, 온도미디어가 가진 콘텐츠 제작 역량과 브랜드 기획력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IP이기도 하다. 브랜드 어워즈 수상 이력을 바탕으로 쌓아온 신뢰도와 AICF, IPTV 광고 송출 경험에 캐릭터 콘텐츠를 결합하면서 온도미디어는 광고와 엔터테인먼트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온도미디어 관계자는 “온소리는 온도미디어의 목소리를 대중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탄생한 캐릭터”라며 “앞으로도 직장인, 사회초년생, 20~30대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콘텐츠를 통해 캐릭터 세계관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온도미디어의 벌꿀오소리 캐릭터 콘텐츠는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앞으로 직장생활, 연애, 운동, 쇼핑, 먹방 등 다양한 일상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