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일), 2026년 대한필러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글로비성형외과의원 노봉일 원장이 ‘hADM(인체 유래 무세포 진피)을 이용한 피부재건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의료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강연에서 노봉일 원장은 차세대 피부 스킨부스터로 각광받는 hADM 기반 제품의 특성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대표 제품인 ‘레빅스(Revix)’의 임상적 활용 가치를 상세히 설명했다.
노 원장은 강연을 통해 hADM의 작용기전이 단순한 미용 시술을 넘어 피부 조직의 재생과 재건을 돕는 핵심 기전임을 강조했다. 특히 레빅스의 가장 큰 시술적 장점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통증’을 꼽았다. 시술 시 환자가 느끼는 불편함이 기존 제품들에 비해 현저히 낮아, 시술자와 환자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임상 결과에 대한 발표도 이어졌다. 노 원장은 레빅스 시술 후 환자들의 모공 크기가 확연히 줄어드는 것을 확인했으며, 특히 까다로운 부위인 목주름 완화에도 탁월한 개선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노봉일 원장은 “hADM 기반의 레빅스는 강력한 피부 재생 효과와 낮은 통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솔루션”이라며, “기존의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피부재건이라는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최신 미용 성형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로, 노 원장의 발표는 현장에 참석한 수많은 의료진에게 실질적인 임상 가이드라인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