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지 않는 지식은 죽은 것이다"… 신진주 감독, 학술과 예술로 SDGs 2030의 골든타임을 깨우다

작년에 이은 국제영화제 대거 수상으로 입증한 '행동발현형'의 힘

신진주 감독, 행동발현형 ESD 콘텐츠로 글로벌 지속가능발전의 새 모델 제시

학계가 주목한 '행동발현형 ESD'…

 

 

한국지속가능발전학회(KSSD) ESG 위원회 운영이사인 신진주 감독이 작년 말 학술지에 게재한 '행동발현형 ESD(지속가능발전교육) 콘텐츠 개발 전략' 논문이 학계와 산업계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2025년 12월 말 게재된 이후 지금까지 성공 사례로 끊임없이 인용되고 있는 이 전략은, 단순히 SDGs(지속가능발전목표)를 가르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학습자가 실질적인 행동을 발현하도록 유도하는 독창적인 설계도를 담고 있다. 그것을 몸소 보여주며 성공케이스로 달리고 있는 신진주 감독은 ‘이론을 넘어 실천으로’를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SDGs실천과 인식변화를 위해 영화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유엔이 설정한 SDGs 2030의 목표 달성 시한이 불과 단 4년 채 안되기에…

유엔이 설정한 SDGs 2030의 목표 달성 시한이 불과 단 4년 채 안되기에… '시의적절한 발제'라는 극찬을 받았던 이러한 내용이 2026년에도 여전히 다른 국가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이번 인도에서 열리는 국제영화제 2곳에서 모두 신 감독의 논문은 '시기적절한 해법'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론에만 매몰된 교육이 아닌,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천적 콘텐츠'의 중요성을 역설했기 때문이다. 

 

  SDGs 2030의 목표 달성 관련 화성 지속가능발전대회에서 ESD교육과                                                            직접 제작한 콘텐츠에 대해  발제하고 있는 모습  =출처: 한국 화성지속가능발전대회 발제자 신진주 감독 

학술적 이론이 단순한 가설이 아님을 스스로 입증한 케이스

 

  신 감독은 자신의 학술적 이론이 단순한 가설이 아님을 스스로 입증했다. 논문 게재 전 파리와 런던,밀라노, 미국 등 굵직한 수상 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도  제6회 릴즈 국제 영화제에서 10개 부문을 iDEAL 국제영화제에서 3가지 작품 모두 석권하며 자신의 '행동발현형' 전략이 국제사회의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고 사회적 공감을 끌어내는 데 얼마나 탁월한지 국제적인 성과와 혁신적 결과로 보여주고 있다. 

 

행동발현형 ESD'로 증명한 신진주 감독은 5월 17일에 ‘베스트 쇼셜 필름’ 및 '여성역량강화 프로젝트' 감독' 등 10개 부문이 넘는 수상과 3개 작품 모두의 수상 건으로 인도 연구센터 시상식을 방문할 예정으로 아주 이례적인 성과로 시상식에서 인도 마하라슈트라 지역의 최고 예우인 전통 터번 ‘파가디(Pagadi)’를 수여받을 예정이다. 

 

 

2026년에도 ESD콘텐츠가 성공 케이스로 선한 영향력을 주는 행보

 

마하라슈트라 전통 문화에서 ‘파가디’는 지혜와 용기, 그리고 높은 사회적 지위를 상징하는 왕관과 같은 존재다. 특히 외부인, 그것도 여성 아티스트에게 파가디를 정식 수여하는 것은 인도 현지에서도 매우 이례적인 일로, 신 감독의 예술적 성취가 종교와 문화를 초월해 깊은 울림을 주었음을 증명한다.

 

특히 한 심사위원은 “그녀의 스토리텔링과 기획력은 언어를 넘어선 시각적 시(詩)와 같다”며 추가 출품을 강력히 권유하는 등 신 감독의 차기 행보에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

 

신진주 감독은 “가정의 달 5월에 해외에서 날아온 이 뜻깊은 소식이 가족과 팬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인도의 전통과 자부심이 담긴 파가디를 수여받은 것은 개인적으로도 큰 영광이며, 앞으로도 국경을 허무는 선한 영향력을 지닌 감독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ESD교육이 필요한 숨겨진 사각지대를 찾아 잘 돕는 일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인도 수상은 작품이 보편적 가치를 성공적으로 구현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작성 2026.05.12 08:30 수정 2026.05.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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