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학원·전남국학원, 10일 홍암나철기념사업회와 MOU 체결

천안--(뉴스와이어)--사단법인 국학원(원장 이기우)과 전남국학원(원장 강태숙)은 5월 10일(일) 오후 3시 전남 보성 홍암나철기념관에서 홍암나철기념사업회(회장 박은애)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이기우 국학원장, 박은애 홍암나철기념사업회장, 강태숙 전남국학원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홍암(弘巖) 나철(羅喆) 선생이 선양해 온 홍익인간 정신을 설립이념으로 하는 국학원과 홍암나철기념사업회가 이 시대 시민들의 삶 속에서 단군의 홍익철학을 구현해 내자는 다짐을 새로이 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국학원 이기우 원장은 이날 “홍암나철기념관을 방문한 이승헌 국학원 설립자께서 ‘한민족의 위대한 성인’으로 추대하신 홍암 나철 선생의 큰 뜻을 받들어 한민족의 중심 철학인 홍익인간 정신을 이 시대에 다시 펼쳐 나가자”고 강조하고 “홍암나철기념사업 등을 위한 협력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홍암나철기념사업회 박은애 회장은 “10년 전에 모두가 힘을 모아 어렵사리 이뤄낸 홍암나철기념관 건립으로 뜻을 세웠다면 지금은 다 같이 힘을 모아 그 뜻을 펼쳐나가 국혼부활운동을 일으켜야 할 때”라며 협약의 의미를 강조했다. 전남국학원 강태숙 원장은 “전남국학원은 척박한 여건 속에서도 홍익인간 정신을 전남도민께 바르게 알리기 위해 매진해 왔다”며 “홍암나철기념사업회와의 협약을 계기로 국학운동이 들불처럼 번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인적·물적 교류가 한층 활성화되는 동시에 교육·연구·기념사업 전반에서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100여 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이기우 국학원장의 재미있고 감동적인 강연이 이어졌으며, 이기우 원장은 대한민국의 중심지이자 BTS가 공연한 광화문에 이제 단군 동상을 건립해 나라의 중심을 세우고 역사를 바로 세우자고 제안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행사 개요 · 일시: 2026년 5월 10일(일) 오후 3시~4시

 

· 장소: 홍암나철기념관(전남 보성) · 체결 기관: 국학원·전남국학원·홍암나철기념사업회

 

· 주요 참석자: 국학원 이기우 원장, 전남국학원 강태숙 원장, 홍암나철기념사업회 박은애 회장, 김종표 고문, 전요정 부회장 외 양측 관계자 다수 국학원 소개

 

‘우리의 뿌리정신 살리는 국학.’ 어느 나라나 역사를 축적하는 과정에서 고유의 문화를 형성한다. 그리고 문화의 중심에는 역사를 관통하는 하나의 정신이 있다.

 

고조선 개국으로부터 대한민국에 이른 이 땅의 역사와 문화 속에는 우리의 고유한 정신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 뿌리정신을 살리고, 이를 우리의 미래 가치로 확장시키는 것.

 

이것이 우리시대 국학의 역할이다. 웹사이트: https://www.kookhakwon.org

 

※ 본 기사는 뉴스와이어이(가) 배포한 보도자료를 원문 그대로 게재한 것입니다. 원문 링크: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34156 자료 수집: 뉴스와이어 외 공인 보도자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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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5.11 22:04 수정 2026.05.1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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