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뚝딱, 소리공장’ 참여자 모집… 쓰레기가 악기로 변신하다!

일상 속 버려진 재료를 활용해 가족과 아이들이 직접 악기를 만들고 음악을 창작하는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전문예술단체 아트워크(ARTWORK)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는 

202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뚝딱소리공장’ 참여자를 모집한다.

 

 

뚝딱소리공장은 함안 지역에서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업사이클링 기반 음악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버려지는 재활용품을 활용해 악기를 제작하고 가족이 함께 음악을 창작해 공연까지 

이어지는 참여형·창작형 교육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환경(Zero Waste)과 예술을 결합한 교육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참여자들은 페트병종이상자 등 생활 속 재활용품을 활용해 직접 악기를 제작하고,

이를 활용한 음악 창작과 합주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가족 단위 참여 구조 또한 주요 특징이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들고 연주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협력과 소통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총 2기수로 운영되며각 기수는 10회차 과정으로 진행된다.

 소리 탐색악기 제작음악 창작합주 연습 등의 교육을 거쳐 

마지막에는 참여 가족이 직접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이는성과발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교육기간 동안 공연장 현장학습과 플로깅 활동을 병행해 환경 실천 경험과

 예술적 감수성을 동시에 확장하는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본 프로그램 기획자이자 아트워크 대표 신재민은

 버려지는 물건이 아이들의 손을 통해 악기로 재탄생하고

그 소리가 가족의 음악으로 완성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환경을 배우는 것을 넘어 직접 실천하고 창작하는 교육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함안군 도시재생 거점 공간 아라별에서 진행된다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으며교육 인원 충족 시 모집 마감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010-8694-8295로 하면 된다.

 

본 프로그램은 202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며 

경상남도 및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작성 2026.05.11 21:18 수정 2026.05.1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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