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전문 시행사, 지식산업센터 개발사, 물류 개발사, 중견 디벨로퍼 등에게 적합한 투자기회로 꼽힌다.
인천광역시 서구 산업의 핵심 입지인 ‘주안국가산업단지’가 수도권 산업단지 내 희소한 복합개발 가능 부지로 주목된다.

본 사업부지는 산업시대의 변화와 함께하는 주안국가산업단지내(총면적 1,176,829㎡, 36만6000평)에서 기업들의 금융, 세무, 관세 등 업무와 편의시설, 자동차 관련시설, 근린생활시설 등 지원을 담당했던 ‘지원시설구역(총면적62,819㎡, 1만9000평)이다.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주안국가산업단지 중심 입지의 지원시설 부지가 본격 매각에 나서며, 산업단지 내 보기 드문 복합개발 기회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부동산 소유사는 (주)송도부동산중개법인과 현대부동산중개(주)를 공동 매각주관사로 선정하고 전속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투자자 모집에 착수했다.
이번 매각 대상은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539-1번지 일원으로, 주안국가산업단지 중심부 지원시설구역 내 입지라는 점에서 희소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갖춘 자산으로 평가된다.
본 부동산의 규모는 대지면적은 4,694.2㎡(1,420평)이고, 건물연면적 4,863㎡(1,471평) 지상3층 지하1층 건물이 있다.
특히, 업무시설, 자동차 관련시설, 근린생활시설이 혼합된 구조로 현재도 안정적 임대 수익이 발생하고 있어 보유 즉시 캐시플로우 확보가 가능한 자산이라는 점이 강점이다.
입지 경쟁력도 눈에 띈다.

가좌IC에 인접하여 접근성이 뛰어나며, 인천지하철 주안국가산단역 도보권이고, 20m 도로가 양면으로 접하는 코너 부지로서 산업·물류·업무의 다양한 기능을 동시에 수용가능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지리적 위치가 탁월한 지역이다.
또한, 사업부지는 인천시 서구 주안산업단지 중심지이고, 4거리 코너에 위치하며, 버스 정류장 앞에 있어 노출이 잘되는 곳이다.
이는 향후 기업수요 흡수에 있어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국가산업단지 내 복합시설로 개발도 가능하여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원시설구역”이므로 별도의 용도변경 등 절차 없이 개발이 가능하다.
현재는 임대사업 위주의 수익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업무시설, 자동차관련시설, 운수시설, 근린생활시설, 사무실이 혼합된 구조로 임대 되어 수익이 발생하고 있으며, 보유 즉시 캐시플로우 확보가 가능한 자산이라는 점이 강점이다.
현재 입주된 업종은 우편취급국, 식당, 카페, 관세·건설 관련 사무소, 자동차 정비업소(카센타) 등 다양한 업체가 입점해 운영중으로 임대수익 구조를 유지하고 있고, 주차대수는 72대이다.
단기적으로는 리모델링 수준의 가치개선 전략이 예정되어 있다.
외관 및 내부 페인트 도색, 옥상 방수공사, 아스팔트 포장, 조경 개선, 간판 정비, 화장실 개보수, LED 조명 교체 등을 통해 자산가치 및 임대 경쟁력 상승이 기대된다.
장기적으로는 매각 후 펀드 또는 민간중심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이번 자산의 핵심 포인트를 “운영 수익 + 개발 이익 동시 추구가 가능한 구조”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국비, 펀드, 민간자본이 결합된 산업단지구조고도화 사업을 통해 분양형 또는 임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로 개발 가능성도 높다.
유력 개발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다.
저층부(1~2층)는 근린생활시설, 체육시설 + 기업지원 서비스(공공기관, 세무·관세·물류), 중층부(3~6층)는 산업지원 오피스, 업무용 오피스텔(기숙사 겸용), 중소기업·스타트업을 유치하며, 특화공간은 도심형 소형 물류센터(라스트마일)를 도입하는 방안이다.
과거 정부와 인천시는 주안산업단지내에 문화, 감성이 공존하는 프리미엄 복합 문화단지 및 물류, 생산, 마케팅이 어우러진 신개념 복합 물류 문화단지를 조성하는 방안도 검토한 바가 있다.
또한, 파이낸셜뉴스에 의하면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한 인천상공회의소 박주봉 인천상의 회장이 “남동공단과 주안·부평공단을 서울의 구로·가산디지털단지처럼 활기가 넘치고 젊은이들이 모여드는 곳으로 만들어 인천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지역 국회의원 14명에게 동기부여해 일명 산단법 개정 등 지역 젠다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공단내 공영 주차장 용도 및 근린생활시설과 주차타워를 통한 복합형 시설사업 추진하는 방안도 있다.
복합시설로 개발시 제조시설 50%, 지원시설 50% 범위내 가능하다.
이는 단순 임대형 자산을 넘어 산업집적법에 의한 산업단지구조고도화사업에 따라 산업단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산단형 복합 비즈니스 허브’로의 전환을 의미하며, 복합개발 프로젝트로 개발시 착공전 까지 안정적 임대수익과 분양 및 개발 프리미엄, 자산 가치 상승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구조다.
특히 투자자 입장에서는 기존 임차인을 승계해 현금흐름을 유지하면서 인허가 및 개발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리스크 대비 수익 구조가 매우 유리하다는 평가다.
이번 매각 부동산은 산업단지 전문 시행사, 지식산업센터 개발사, 물류 개발사, 중견 디벨로퍼 등에게 적합한 투자기회로 꼽히며, 수도권 산업단지 내 희소한 복합개발 가능 부지라는 점에서 경쟁사가 많을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매각주관사인 (주)송도부동산중개법인과 현대부동산중개(주)는 “본 프로젝트 부지는 단순 매각이 아닌 개발형 투자기회로 제안하며, 매수자의 사업구상 단계부터 인허가 및 사업화까지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담,문의 전화 : 032-818-8944
부동산정보신문 이보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