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명지동에 위치한 ‘용한우 명지점’이 ‘2026 국민맛집’에서 별 3개 최고 등급 맛집으로 선정됐다.
‘용한우 명지점’은 요리에 사용하는 재료의 수준과 신선도, 풍미 완성도, 음식의 개성과 창의성, 가격 대비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높은 점수를 받으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곳은 원육 선별부터 숙성까지 직접 관리하며,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원육을 직접 공급받아 품질 높은 투플러스(1++)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갈비살·안심·등심·새우살 등 다양한 부위를 즐길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대로 이용 가능한 점심특선 메뉴도 함께 운영 중이다.
대표 메뉴로는 갈비살·안심·등심·새우살로 구성된 ‘용한우스페셜’이 있으며, 매일 달라지는 오늘의 추천 메뉴도 선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갈비살과 새우살(특상), 살치살이 고객들에게 특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유의 구이 방식으로 차별화를 더한 점도 눈길을 끈다. 옥수수 연료를 사용해 일반적인 숯이나 연탄 특유의 냄새를 줄이고, 고기 본연의 풍미를 살린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한우 맛을 구현했다. 또한 장아찌, 와사비, 홀그레인 머스터드 등 다양한 곁들임을 함께 제공해 더욱 풍성한 맛의 조합을 즐길 수 있으며, 직접 만든 반찬은 식사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주며, 식사 메뉴 또한 모두 직접 조리해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 생맥주까지 함께 곁들일 수 있다.
구) ‘하누소뒷고기 명지점’을 리뉴얼해 새롭게 운영하고 있으며, 명지 먹자골목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갖췄다. 매장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되며, 6인부터 16인까지 이용 가능한 룸도 마련돼 있어 가족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적합하다. 또한 신선한 고기 품질과 편안한 식사 공간 구성으로 지역 주민들의 재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권대규 ‘용한우 명지점’ 대표는“보다 좋은 품질의 한우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100명의 손님이 한 번 오는 가게보다, 한 명의 손님이 100번 찾는 가게가 되자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민맛집은 전국 각지의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하고 별점 시스템을 통해 우수 업체를 선정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