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 2026년 3월 전체 외국인은 3만234명이 등록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3월 2만8174명 보다 2060명(7.3%)이 더 늘어났다. 특히 증가율이 높은 국적은 미국으로 지난해 대비 51명(31.9%) 급증했고 베트남인은 872명(13.5%) 증가했다. 반면 중국은 405명(-6.5%) 감소하며 2위로 내려와 1위 베트남과 격차가 더 벌어졌다.
2026년 3월 현재 국적별 외국인은 베트남 7315명, 중국 5862명, 스리랑카 2452명, 필리핀 1599명, 인도네시아 1594명, 네팔 1173명, 타이 1147명, 미얀마 996명, 러시아 699명, 방글라데시 461명, 일본 341명, 인도 332명, 몽골 327명, 미국 211명, 타이완 165명, 영국 108명 순으로 많았다.
자치구별 외국인은 동구 1만1157명, 울주군 9264명, 남구 4972명, 북구 2995명, 중구 1846명으로 총 3만234명 거주하고 있다.
베트남 사람은 동구 3348명, 북구 802명 거주해 가장 많이 살고 있고 중국 사람은 중구 702명, 남구 1597명, 울주군 2134명 거주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사람이 됐다. 미국인은 동구에 32명이 늘면서 올해 3월에 울산에서 가장 많이 는 국적 중 하나가 됐다.
울산 동구 동별 외국인은 방어동 4816명, 전하1동 1771명, 남목2동 1032명, 전하2동 924명, 화정동 712명, 남목3동 693명, 대송동 452명, 일산동 389명, 남목1동 368명 순으로 많았다.
동구는 베트남 3348명, 스리랑카 1437명, 중국 859명, 필리핀 720명, 인도네시아 669명, 타이 582명, 러시아 442명, 네팔 238명, 방글라데시 171명, 인도 111명, 몽골 101명, 미국 72명, 일본 46명, 영국 46명 등 거주하고 있다.
울주군 읍면별 외국인은 온산읍 3514명, 언양읍 1337명, 웅촌면 1014명, 삼남읍 751명, 상북면 637명, 온양읍 626명, 범서읍 274명, 청량읍 232명, 두서면 178명, 삼동면 70명, 두동면 67명 순으로 많았다.
울주군은 중국 2134명, 베트남 1673명, 스리랑카 698명, 미얀마 508명, 네팔 470명, 인도네시아 451명, 필리핀 425명, 타이 301명, 방글라데시 178명, 인도 149명, 러시아 107명, 일본 67명, 미국 23명 등 거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