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대부도 바다의별, ‘55,000원 올인원 패키지’ 출시

- 숙박부터 무제한 바베큐, 조식까지 한 번에 해결

- 평일 여행객을 위한 압도적 가성비와 힐링 서비스 제공

[안산=뉴스포커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에 위치한 체험형 치유 농장 ‘바다의별 관광농원’(대표이사 김문성)이 고물가 시대 여행객들의 부담을 덜어줄 파격적인 ‘1박 2일 올인원 힐링 패키지’를 선보여 화제다.

◇ 몸만 오는 가벼운 여행, ‘스트레스 제로’에 도전

이번에 출시된 패키지는 여행 준비의 번거로움을 완전히 없앴다. 보통의 여행이 숙소 예약부터 장보기, 요리, 설거지 등 막대한 노동을 동반하는 것과 달리, 바다의별 패키지는 ‘VIP 올액세스 패스(All-Access VIP Pass)’ 하나로 모든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설계됐다. 고객은 가벼운 양손으로 방문해 준비된 고기와 반찬을 즐기며 온전한 휴식에만 집중하면 된다.

◇ 프리미엄 무제한 바베큐와 속풀이 조식의 만남

패키지의 핵심은 단연 먹거리다.

저녁 식사: 두툼한 삼겹살과 목살 바베큐가 2시간 동안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싱싱한 쌈 채소와 반찬 역시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주류 서비스: 단돈 1만 원만 추가하면 소주, 맥주, 음료까지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한 ‘만원의 행복’ 옵션을 선택할 수 있어 단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식 서비스: 다음 날 아침에는 진한 국물이 일품인 소고기 쌀국수가 조식으로 제공되어 전날의 피로를 풀어주는 완벽한 해장을 돕는다.

 

◇ 사계절 즐거움 가득한 부대시설

먹거리뿐만 아니라 놀거리도 풍성하다.

수영장 운영: 여름 시즌 대형 워터 슬라이드 수영장은 물론, 봄과 초여름에는 온수 수영장을 운영하여 계절에 상관없는 물놀이를 보장한다.

스포츠 시설: 최상급 인조잔디가 깔린 족구장과 테니스장이 완비되어 가족, 동아리 단합대회 장소로도 제격이다.

이색 체험: 4인용 및 6인용 자전거를 타고 농원 인근의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특별한 추억도 만들 수 있다.

◇ "비교할수록 정답은 올인원"

바다의별 관계자는 "일반 펜션 숙박과 마트 장보기 비용을 합치면 1인당 최소 10만 원 이상의 지출이 발생하지만, 우리 패키지는 5만 5천 원이라는 혁신적인 가격에 이 모든 것을 담았다"며 "비교할수록 정답은 명확하다"고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해당 패키지는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 한정 특가로 운영되며, 예약은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가능하다.

작성 2026.05.10 16:15 수정 2026.05.1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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