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iE고려대어학원 화성병점캠퍼스 채기림 원장 |
대한민국 사교육의 중심이라 불리는 강남과 서초. 그곳에서 15년간 학생들의 영어 실력과 입시 결과를 만들어 온 교육자가 있다. 바로 EiE고려대어학원 화성병점캠퍼스 채기림 원장이다. 최근 병점 지역에서는 영어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병점영어학원을 찾는 학부모들의 움직임도 활발해지고 있다.
채 원장이 서울을 떠나 병점에 자리 잡은 이유는 단순한 학원 확장이 아니었다. 그녀는 강남에서 오랜 시간 교육 현장을 경험하며 지역별 교육 정보와 기회의 차이를 직접 체감했다고 말한다. “좋은 교육은 특정 지역 학생들만 누려서는 안 됩니다. 병점에서도 강남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실제로 병점 EiE를 찾는 학부모들 가운데는 단순 내신 관리가 아니라 장기적인 영어 로드맵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다. 채 원장은 영어를 단기 점수 과목이 아닌 미래 경쟁력을 위한 언어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녀가 꾸준히 이야기하는 것도 결국 ‘올바른영어교육’이다.
그 철학은 한 학생의 사례에서도 드러난다. 병점에 거주하던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체계적인 학습 설계를 통해 수능 영어 1등급 수준의 실력을 갖추고 토플 iBT 110점대를 기록한 것이다. 채기림 원장은 “지역은 한계가 아니라 환경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학생 개개인의 가능성을 장기적으로 끌어내는 것이 그녀 교육의 핵심이다.
실제로 그녀는 현재 국내 영어교육의 가장 큰 문제로 ‘방향 없는 선행’을 꼽는다. 중학교 내신에서 100점을 받던 학생이 고등학교 모의고사에서는 급격히 흔들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것이다. 이유는 분명하다. 내신 중심 암기 학습만 반복한 채 수능형 사고와 독해 훈련이 제대로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채 원장은 “영어는 단순 암기 과목이 아니라 사고력 과목”이라며 “초등부터 고등까지 이어지는 장기 로드맵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곳이 강조하는 상위 1% 영어교육 역시 무조건 빠른 선행보다 내신·수능·토플·SAT·글로벌 진학까지 연결되는 통합 구조에 있다.
특히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부분은 글로벌 교육 시스템이다. 일반적으로 유학이나 국제학교 과정은 높은 비용 때문에 일부 계층만 접근할 수 있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채 원장은 “글로벌 교육도 현실적인 비용 안에서 가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그녀는 미국 뉴저지의 우수 학군으로 알려진 마운트올리브(Mount Olive) 교육 시스템과 현지 학교 커리큘럼을 연구해 병점 교육 과정에 접목하고 있다. 방학 중 현지 학교 참여 프로그램과 글로벌 기준의 영어 학습 구조 역시 그 연장선이다. 단순히 해외 경험을 위한 보여주기식 유학이 아니라 실제 영어 활용 능력과 글로벌 사고력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는 설명이다.
채 원장은 일부 고비용 중심 국제학교 및 비인가 영어교육 시장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다. 겉으로 화려한 스펙보다 중요한 것은 학생 개개인의 성장 방향과 지속 가능한 교육 구조라는 것이다. 그녀는 “영어는 시험 점수를 위한 기술이 아니라 세상과 연결되는 도구”라고 말했다.
강남에서 시작된 교육 노하우를 병점으로 확장한 채기림 원장의 도전은 단순한 지역 학원 이야기에 머물지 않는다. 교육 정보와 기회의 격차를 줄이고, 병점에서도 글로벌 수준의 영어교육이 가능하다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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