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암145, 최중근 전 아이티센글로벌 부사장 고문 영입

서울--(뉴스와이어)--Web3 사이버보안 기업 안암145(대표 이중희)가 아이티센글로벌 공동창업자인 최중근 전 부사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최중근 고문 최중근 고문은 아이티센그룹의 공동창업 멤버로, 2005년 창업 이후 그룹이 연결기준 연매출 8조원대 규모로 성장하는 전 과정을 현장에서 경험했다.

 

특히 한국금거래소 인수, 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 컨소시엄 참여, RWA 토큰화 사업 확장 등 국내 Web3 디지털금융 생태계를 직접 개척해 온 인물이다. 최 고문은 안암145의 고문직을 맡아 그간 축적해 온 사업화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회사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중근 고문은 안암145의 사이버보안 인재 역량과 UNDP(유엔개발계획) 글로벌 실증 경험 등을 높이 평가해 고문직을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중근 고문은 “Web2에서 Web3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보안은 산업 인프라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사이버전 현장을 경험한 인재들이 만든 안암145의 기술력과 글로벌 실증 경험은 그 핵심을 담당할 수 있는 충분한 기반”이라고 밝혔다. 안암145는 고려대학교 이중희 교수와 그의 박사과정 제자인 심준식 공동창업자가 설립한 Web3 사이버보안 기업이다.

 

이중희 교수는 이스라엘의 탈피오트(Talpiot)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해 만들어진 고려대학교 사이버국방학과에서 학생들을 지도해 왔다. 고려대 사이버국방학과는 해킹에 남다른 재능을 가진 인재를 선발해 4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고, 졸업 후 장교로 임관해 국가 사이버전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국내 유일의 사이버전 특화 과정이다. 전역 후 민간으로 커리어를 전환하려는 인재들이 늘어났지만, 이들의 역량을 제대로 펼칠 무대는 많지 않았다.

 

대기업은 관제와 규정 준수 중심이었고, 보안 업계 역시 단기 프로젝트 중심 구조가 많았다.

 

광고

광고

 

이중희 교수와 심준식 공동창업자가 내린 결론은 단순했다. ‘우리가 직접 만들자’는 것이었다. 안암145는 그렇게 탄생했다.

 

안암145는 기관형 Web3 지갑과 이상거래 탐지, 정책 기반 거래 통제 기술을 결합한 디지털자산 보안 인프라 기업이다. 창업 초기 중소벤처기업부 딥테크 TIPS에 선정됐으며, 부산 스마트양식장 인프라 사업에 보안 기술을 적용해 10억원의 초기 매출을 달성했다.

 

또한 UNDP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으로 참여하며 글로벌 레퍼런스도 확보했다. 이중희 안암145 대표는 “최중근 고문이 축적해 온 Web3 디지털금융 사업 경험과 네트워크가 안암145의 다음 성장 단계를 여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암145 소개 안암145(Anam145)는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연구진이 설립한 Web3 디지털금융 보안 인프라 기업이다. 기관형 Web3 지갑 ‘안암월렛’을 중심으로 KYT 기반 이상거래 탐지, 정책 기반 거래 통제 엔진, 공공 자금 지급 인프라를 결합해 디지털 자산 거래가 실행되기 전 위험을 식별하고 통제하는 보안 구조를 개발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딥테크 TIPS에 선정됐으며, UNDP 글로벌 블록체인 혁신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해외 공공 금융 인프라 실증을 수행하고 있다. 공공·금융·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Web3 보안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2030년 IPO를 목표로 성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nam145.com ※ 본 기사는 뉴스와이어이(가) 배포한 보도자료를 원문 그대로 게재한 것입니다.

 

원문 링크: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33912 자료 수집: 뉴스와이어 외 공인 보도자료 채널

작성 2026.05.07 14:02 수정 2026.05.07 14:02

RSS피드 기사제공처 : 아이티인사이트 / 등록기자: 최현웅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