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스타파트너스, 관악구 독점 파트너로 든든한공인중개사사무소 선정

부동산 전문 컨설팅 기업 영스타파트너스(대표 김영숙)가 관악구 및 신림동 부동산 시장 전략 강화를 위해 든든한공인중개사사무소(대표 장의현)와 관악구 지역 독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스타파트너스가 보유한 프리미엄 매물 관리 시스템과 부동산 컨설팅 솔루션을 관악구 지역 내에서는 든든한공인중개사사무소에 우선 공급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양사는 관악구 원룸과 신림동 원룸 시장 내 실매물 기반 중개 서비스와 고객 맞춤형 상담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영스타파트너스는 이번 파트너 선정 과정에서 든든한공인중개사사무소의 허위매물 보상 정책과 공증 절차 운영 부분을 주요하게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든든한공인중개사사무소는 허위매물 발생 시 최대 1억 원 보상 방침에 대한 공증 절차를 완료한 상태로 알려졌으며, 회사 측은 이러한 운영 방향성이 관악구 원룸 시장 내 신뢰 기반 중개 시스템 구축과 부합했다고 밝혔다.

 

김영숙 영스타파트너스 대표는 “관악구는 서울 원룸 시장에서도 수요가 높은 지역인 만큼 정확한 매물 관리와 고객 신뢰 확보가 중요한 시장”이라며 “현장 중심 운영과 실매물 관리에 집중해온 든든한공인중개사사무소와의 협업을 통해 안정적인 중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든든한공인중개사사무소는 관악구와 신림동 일대 원룸 및 소형 주거 매물을 중심으로 중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확인 중심의 매물 관리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사회초년생과 대학생 등 청년층 고객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상담 과정의 신뢰도와 정보 정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의현 든든한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는 “이번 관악구 독점 협약을 계기로 실매물 중심의 중개 서비스 품질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주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중개 환경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6.05.07 08:02 수정 2026.05.0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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