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려원 시인, 첫 동시집 출판기념 북토크 성황리 개최

 

▲ 제공=키치타파

 

최근 신간 베스트에 오른 려원 시인 겸 아동문학가의 첫 동시집 『똥싸게 신나는 과목 동시놀이』 출판기념 북토크가 지난 4월 29일 서울 종로3가 한국인성개발원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제공=키치타파

 

이날 행사는 시와징후 발행인 김남권 시인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오프닝 시낭송을 시작으로 저자 소개, 려원 시인의 인사말, 내빈 소개 및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축사에는 호서대학교 교수 김종태 시인, 『상상인』 주간 황정산 시인 그리고  덕담으로는  『시산맥』발행인 문정영 시인, 『시의 시간들』 주간 정윤천 시인, 라그랑주 김영찬 대표, 『키치타파』편집위원 신미애 동화작가,『상상인』 발행인 진혜진 시인 등 문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출간을 축하했다.

 

또한 『시의 시간들』발행인 임인호 시인, 『이음새』발행인 주선미 시인을 비롯한 문인들과 지인들이 함께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려원 시인의 제자들이 직접 동시를 낭송하는 시간을 통해 작품의 감동을 생생히 전달했으며, 2부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창작 배경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 제공=키치타파

 

▲ 제공=키치타파

행사 말미에는 영화감독이자 사진작가인 강신규 시인이 참석자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뜻깊은 시간을 마무리했다.

 

▲ 제공=키치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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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려원 시인은 현재 영등포해법논술 원장이자 동시·동화 전문 출판사 ‘키치타파’ 발행인으로 활동하며, 교육과 문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며 창의력을 끌어내는 교육”을 강조한 바 있으며, 독서와 글쓰기 중심의 교육 철학을 실천해오고 있다.

작성 2026.05.05 23:11 수정 2026.05.05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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