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 |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수원어르신간호센터’(대표 신은경)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실시한 2025년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수원시 내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 ▲ 제공=수원어르신간호센터 |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는 서비스의 질, 시설 운영의 적정성, 이용자 만족도, 급여 제공의 전문성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평가로, 기관의 전반적인 경쟁력을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로 꼽힌다.
수원어르신간호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전 항목에 걸쳐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지역 내 선도 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이번 성과와 함께 수원어르신간호센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선정하는 ‘청구그린기관’에도 이름을 올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청구그린기관은 장기요양 급여비용을 투명하고 적정하게 청구한 기관 중 상위 1%에 해당하는 우수기관에 부여되는 인증으로, 재정 건전성과 운영의 신뢰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다.
![]() ▲ 제공=수원어르신간호센터 |
해당 기관들은 향후 모범 사례로서 장기요양 서비스 전반의 질적 향상을 이끄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은경 대표는 “이번 최우수 등급과 청구그린기관 선정은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과, 만족도 조사에 적극 협조해주신 보호자분들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모시겠다는 마음으로 쌓아온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 신은경 대표 (제공=수원어르신간호센터) |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신체적 건강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뢰받는 요양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원어르신간호센터는 간호사 출신 대표가 직접 운영하는 노인간호 전문 요양기관으로, 노인성 질환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다양한 인지·여가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 회복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 제공=수원어르신간호센터 |
또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보호자와 이용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