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예술체육문화신문 KASPA 뉴스 ㅣ 박상재 기자
어린이날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천안지사는 아동복지시설 신아원 아동들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150만 원을 후원하며 뜻깊은 지원에 나섰다.
신아원은 이번 후원을 바탕으로 아동들과 함께 외식 행사를 기획했으며, 아이들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한우를 맛볼 수 있는 ‘한우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아이들이 함께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또래 간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아원 원장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어린이날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천안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이 행복한 경험을 통해 정서적으로도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천안지사장(목승훈)은 “아이들이 밝고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외식 행사는 단순한 식사 자리를 넘어 아동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