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지난 28일 한국콜마로부터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변성배 한국콜마 부천사업장 메이크업생산 그룹장과 남동경 부천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재능 발달 프로그램과 치과 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콜마는 국내 최초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를 고려한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취약계층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6년째 매년 1,000만 원씩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재능 발달 지원과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치과 치료비 지원 등을 통해 아동의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
변성배 그룹장은 “아이들이 가진 잠재력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동경 부천시장 권한대행은 “6년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준 한국콜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아동의 재능 개발과 건강한 성장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천시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확대하고, 건강·교육·복지 전반에 걸친 지원을 강화해 안정적인 성장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