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입국자 61만명 증가해 전월 대비 40.4% 급증하고 국민 출국자 47만명 줄어 17.2% 급감했다.
출입국 통계월보 2026년 3월 출입국 동향에 따르면 외국인 입국자는 211만명으로 전월 150만명 보다 61만명 늘었고 국민 출국자는 230만명으로 전월 277만명 보다 47만명 줄어 외국인과 국민이 서로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외국인 입국자와 국민 출국자 숫자가 거의 비슷해지고 있는 것도 보기 드문 경우다.
3월 출입국 수는 전년 동월 보다 외국인 입국자는 44만명(△26.5%) 늘었고 내국인 출국자는 9만명(△4.3%) 증가하는데 그쳤다.
국가(지역)별 외국인 입국자 수는 전월 대비 일본 △244,930명(△90.2%), 미국 △39,250명(△80.9%) 등의 순으로 증가하였으며, 마카오 ▽187명(▽3.1%)으로 감소했다.
자격별 외국인 입국자 수는 전월 대비 관광통과(B-2) △365,266명(△58.1%), 사증면제(B-1) △144,380명(△133.4%) 등의 순으로 증가하였고, 영주(F-5) ▽5,059명(▽20.4%), 유학(D-2) ▽4,597명(▽6.2%) 등의 순으로 감소했다.
3월 공항만별 출입국자는 인천공항이 6,003,431명으로 전체의 68.3%를 차지하였고, 김해공항 1,130,818명(12.9%), 김포공항 448,762명(5.1%) 등의 순이다.
한편 체류외국인은 2026년 3월 말 현재 2,833,333명으로 전월 2,709,989명보다 △123,344명(△4.6%) 증가했다.
국적별 체류 외국인은 중국 970,963명(34.3%), 베트남 353,101명(12.5%), 미국 196,035명(6.9%), 태국 161,584명(5.7%), 우즈베키스탄 105,482명(3.7%) 등의 순입니다.
등록외국인 권역별 현황은 수도권에 861,600명(53.7%) 거주하고 있으며, 영남권 335,795명(20.9%), 충청권 205,770명(12.8%), 호남권 144,838명(9.0%) 순으로 거주하고 있다.
국민의 배우자(결혼이민자)는 189,460명으로 전월(188,959명)보다 △501명(△0.3%) 증가하였고, 외국인유학생은 326,385명으로 전월 314,397명보다 △11,988명(△3.8%) 증가했다.
2026년 3월 말 현재 외국국적동포는 857,519명으로 전월 860,576명보다 ▽3,057명(▽0.4%) 감소하였고, 전체 체류외국인(2,833,333명)의 30.3%를 차지하고 있다.










